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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여정, 정유미, 안재홍이 단편영화에 모인 이유는? <산나물 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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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견! 독립/예술영화를 찾는 즐거움
6월의 ‘히든픽처스’ PICK
<서산개척단>, <산나물 처녀>

우리가 미처 보지 못했던 예술 독립/예술영화를 발굴하는 즐거움! ‘히든픽처스’가6월에도 변함없이 관객과의 만남을 기다린다. ‘히든픽처스’는 국내의 가치있는 독립예술영화를 발굴하여 관객과 독립영화의 소통을 돕고, 영화의 홍보/마케팅을 지원하는 서비스로 온라인 시장에서 원활한 유통을 할 수 있게끔 유통 지원금 지원, 온라인 부가판권 계약을 지원해주는 영화진흥위원회의 "독립예술영화 온라인 유통지원"사업이다. 이번 6월 작품에는 10개의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그중 전주국제영화' 최대 화제작으로 다큐멘터리 상을 수상한 <서산개척단>, 윤여정, 정유미, 안재홍 주연의 <산나물 처녀>를 6월 작품으로 소개한다.

<서산개척단>은 5·16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가 국가재건이라는 미명하에 1961년부터 국토개발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한 간척사업에 강제 동원한 대한청소년개척단, 일명 서산개척단의 실체를 5년간의 심층 취재를 통해 담은 다큐멘터리다. 개봉당시 약 20여 건의 청와대 국민청원, ‘형제복지원 사건’의 원조 사건 등의 연이은 언론보도를 통해 화제를 모았다.

<산나물 처녀>는 전래동화의 재탄생! 우리에게는 익숙한 사랑에 대한 동화 같은 이야기로 상영 당시 윤여정, 정유미, 안재홍등 단편영화로는 이례적으로 초호화 캐스팅을 자랑하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네티즌들은 이 작품을 ‘어디서 볼 수 있었냐’는 문의가 쇄도할 만큼 높은 관심을 보인 단편영화다. 특히, <산나물 처녀>는 <찬실이는 복도 많지>를 연출한 김초희 감독의 작품으로 ‘빛나는 데뷔작’이라는 관객과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이 밖에, 6월 히든픽처스 작품으로는 <귀머거리와 바람>, <친화득B>, <지옥문>, <바퀴돈다>, <피부와 마음>, <대머리마을 이발사>, <여우소년>, <동아>를 6월 작품으로 만나 볼 수 있다.

‘히든픽처스’는 올레 tv 홈 > 영화/시리즈 > 오늘은뭘볼까? > 아트무비살롱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Seezn(시즌) 어플을 통해 Seezn 홈>카테고리>영화/시리즈>아트무비살에서 동일하게 히든픽처스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히든픽처스는 8월 말까지 의미 있고 다양한 예술/독립영화를 소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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