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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에 이어 드라마까지 노리는, 엄지척 트롯맨들

다재다능 트롯맨들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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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8일 MBC 수목드라마 <꼰대인턴> 촬영현장 공개 및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는데요. MBC 드라마 <꼰대인턴> 은 최악의 꼰대 부장을 부하직원으로 맞게 된 남자의 통쾌한 갑을 체인지 복수극이자 시니어 인턴의 잔혹 일터 사수기를 그린 코믹 오피스물로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되고 있습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남성우 PD를 비롯해 배우 박해진, 한지은, 박기웅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기자간담회 때는 '미스터트롯'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가수 '영탁, 이찬원, 김희재'가 함께 깜짝 등장했는데요. 


드라마 <꼰대인턴>의 OST로 영탁의 '꼰대라떼' 와 이찬원의 '시절인연'이 이미 공개된 바 있으며, 또한 김희재도 세 번째 OST 가수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된 가수는 영탁이었는데요. 영탁은 드라마 <꼰대인턴>에서 배우로 특별출연했다는 소식을 들려주며 "연기에 참여하게 되어 너무 영광스러웠고, 감독님 배우분들과 즐겁게 연기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트로트가 드라마와 잘 어울려져서 OST로 활용 된다는 게 감회가 새롭다. 동생들과 함께 가수로서 잘 걸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는 각오도 전달했습니다.


또한 함께 드라마 촬영을 마친 박기웅은 영탁과의 인연에 대해 "사실 데뷔 이전부터 알고 지낸 고향 동생이다. 나중에 잘 되어서 만나자고 했었는데 이번에 만났다. 엊그제 오랜만에 영탁과 연락이 닿았다. 둘 모두 뭉클함을 느끼며 얘기했던 기억이 난다" 라며 "조금 더 감회가 새롭다. 작품 역시 잘 되니 기분이 좋다"고 기쁜 감정을 드러냈다고 합니다.


두 번째 OST 가수로 참여했던 이찬원은 "꼰대인턴은 독특한 소재의 드라마로 실제로 본방사수하며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중이다. 영탁이 형은 드라마 촬영이 끝났는데, 저희 엄마가 저를 드라마에서 한번 보고 싶다고 하신다." 며 향후 배우로서의 드라마 참여 의지도 밝혔는데요.


김희재는 "OST에 참여를 해보고 싶었는데 처음으로 참여한 작품이 꼰대인턴이라 뜻깊고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  드라마와 함께 OST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며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달했습니다.


앞서 '미스터트롯' 멤버들은 드라마 <꼰대인턴>에 출연한 영탁을 축하하기 위해 촬영 현장에 간식차를 보내주기도 했는데요.  


5월 29일 '미스터트롯' 공식 SNS에는 "영탁의 배우 데뷔를 축하합니다" 라는 장민호, 김희재, 이찬원, 정동원의 메시지와 함께 즐겁게 웃고있는 영탁과 배우들의 현장사진이 공개된바 있습니다. 그리고 임영웅도 영탁을 응원하기 위해 커피차를 보내기도 했는데요. 


친형제처럼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며 예능뿐만 아니라 드라마에서도 종횡무진 중인 트롯맨들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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