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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과감한 변신! 트랜스젠더 역할 완벽 소화한 배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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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교환

출처영화 <꿈의 제인>

영화 '반도'의 서대위 역할로 화제를 모은 배우 구교환은 영화 '꿈의 제인'에서 특유의 하이톤 목소리를 활용한 트랜스젠더 역할로 백상예술대상 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배우 구교환은 직접 연출한 영화들이 많은 다재다능한 배우로 독립영화계 최고 스타로 불린다. 현재 정해인과 함께 넷플릭스 드라마 'D.P'를 준비 중이다.

이주영

출처이주영SNS

배우 이주영은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에서 트랜스젠더 주방장 마현이로 출연했다. 찰떡같이 어울리는 숏컷 헤어와 보이쉬한 분위기로 역할을 완벽 소화하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출처엘르

다수의 독립영화를 통해 차근차근 인지도를 넓혀온 이주영은 드라마 후 인터뷰를 통해 “제 이름이 조금씩 알려지게 된 것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지난 8년 동안) 최선을 다했으나 성과가 미미한 적도 많았다. 이런 고난을 이겨내며 지금까지 왔고, 아마 앞으로도 쭉 그럴 것”이라며 겸손한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박정민

출처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를 본 대중들은 영화 속 트랜스젠더 '유이' 역할로 변신한 배우 박정민을 보고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외모는 물론이고 고혹적인 분위기까지 풍기며 역할을 완벽 소화했기 때문.

개봉 전 의도적으로 스틸컷이나 현장사진을 남기지 않으며 관객들을 놀라킨 박정민은 이 역할로 청룡영화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최근 충무로의 가장 다작하는 젊은 배우인 박정민은 영화 '기적',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을 촬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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