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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고릴라 싸움에 28만 명이나 몰려 간 이유

3월 마지막 주 박스오피스 | 극장가 점령한 '고질라vs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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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커다란 스크린이 더욱 열일 할 장르가 개봉했다. 액션 블록버스터 신작 '고질라vs콩'이다. 3월 25일(목) 개봉한 뒤 주말 동안 28만 명 이상의 관객을 끌어모았다.


이번 스코어는 올해 첫 주말에 30만 관객을 모은 디즈니-픽사 애니메이션 '소울'과 견줄 만하다.

'고질라vs콩'은 몬스터 유니버스 시리즈의 피날레다. '콩: 스컬 아일랜드'(2017),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2019)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마지막 이야기인 것.


초거대 괴수들이 총출동 하고, 그동안 말로 언급되던 거대 괴수들의 세상인 할로우 어스(Hollow Earth)가 공개되기도 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무엇보다 고질라와 킹콩의 대결이 그 자체로 핵심 스토리이자 볼거리다.

출처워너브러더스코리아

출처워너브러더스코리아

고질라 주특기는 아토믹 브레스 빔이다. 원자력 에너지를 방사열로 분출한 푸른빛 빔으로 공격한다. 화학 에너지를 쏘는 스타일.


반면 콩은 물리적 기술이다. 현란한 레슬링 기술로 타격감 있는 액션을 선사한다.

대도시 빌딩숲에서 펼쳐지는 격투기는 큰 스크린으로 볼 기회를 놓치지 말자.

한편 개봉 9주차에도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은 여전히 2위를 굳건히 지켰다. 그덕에 1위였던 '미나리'는 3위까지 밀려났다. 

그룹 EXO 멤버 박찬열이 주연한 '더 박스'는 4위를 기록했다. 개봉 첫 날 일일 박스오피스 1위 기록을 세우며 시작했지만 다소 주춤했다. 


5위는 캠퍼스 공포 '최면'이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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