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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배두나가 학창 시절에 왕따를 당한 이후로 못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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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는 드라마 <비밀의 숲>, <킹덤>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역할을 소화하며 20년 넘게 꾸준히 사랑받는 대한민국의 대표 배우인데요. 


그녀는 1998년 서울 압구정 거리에서 패션모델로 길거리 캐스팅되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1999년 드라마 <학교>에서 인상적인 연기력을 보여주며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배두나는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 <복수의 나의 것>, <괴물> 등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으며 충무로 인기배우로 자리 잡았는데요. 특히 2009년 일본의 거장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의 영화 <공기인형>에서 주인공 역할을 맡아 열연하며 일본 내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을 받는 등 해외에서도 연기력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출처<클라우드 아틀라스> 스틸컷


배두나는 2011년 매트릭스 시리즈로 잘 알려진 워쇼스키 감독의 영화 <클라우드 아틀라스>에 캐스팅되면서 할리우드로 진출하게 되는데요. 

출처Netflix <Sense8>


워쇼스키 자매가 영화 <공기인형>에 출연한 배두나의 모습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되어 먼저 캐스팅 제안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후 워쇼스키 자매가 연출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Sense8>에 '박선' 역할로 출연해 해외 팬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는데요.

출처<아이엠 히어> 포스터


최근에는 프랑스 영화 <#아이엠히어>에 출연해 프랑스 국민배우 '알랭 샤바'와 호흡을 맞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배두나는 학창시절 왕따를 당했던 경험을 고백한 적이 있는데요. 과거 한 인터뷰에서 그녀는 “청주에서 서울로 이사해서 살았던 초등학교 4~6학년 때가 인생에서 정말 힘들었던 시절이다.


미니스커트만 입고 다닌다는 이유로 1년간 왕따를 당했었기 때문”이라며 “그래서 엄마한테 바지를 사달라고 졸랐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습니다.


하지만 한 친구가 먼저 다가와 챙겨주면서 왕따를 극복할 수 있었다고 말한 그녀는 그 일을 계기로 소외당하고 있는 사람을 잘 못 본다며 “영화 촬영장에서도 오늘 조명부 막내가 되게 우울해 보이면 ‘쟤가 무슨 일 때문에 그러지’하며 되게 예민하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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