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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10년 전 무명이었던 두 배우를 동시에 발굴한 영화

개봉 10주년을 맞이한 영화 '파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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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영화 '박열' '동주' 스틸

이제훈과 박정민은 한국영화를 대표하는 배우 중 하나다. 탄탄한 연기력과 변화무쌍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출연하는 작품마다 호평일색, 화제를 몰고다니는 것은 물론 이제는 흥행까지 보증하는 믿고보는 배우로 충무로를 이끌고 있는데


그런 두 배우가 유명세를 얻기 전, 출중한 연기력으로 눈부신 호흡을 펼치며 영화계의 주목을 받았던 작품이 있다. 바로 2011년 개봉한 영화 '파수꾼'이다.

출처영화 '파수꾼' 스틸 사진

영화 '파수꾼'은 10대들 사이 절대적이고도 암묵적으로 자리하고 있는 위계와 권력, 소외에 대한 이야기다. 누구나 공감할 법한 소재를 날카로운 시선으로 포착해내며 개봉과 동시에 평론가와 관객 모두에게 호평을 받았다.

2011년 3월 3일에 개봉한 '파수꾼'은 며칠 전 개봉 10주년을 맞이하며 다시 한 번 주목받았다. 특히 주연 배우 이제훈이 SNS에 포스터와 함께 '파수꾼 10주년'라는 게시글을 남겨 영화팬들의 '좋아요'를 받았는데

출처영화 '건축학개론' 스틸 사진

이제훈은 10년 전 '파수꾼'과 '고지전'을 연이어 선보이며 청룡영화제, 대종상, 영평상 등 주요 영화제에서 신인남우상을 수상했고, 이듬해 '건축학개론'을 통해 대중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게 된다. 이어 드라마 '시그널', 영화 '박열' '아이 캔 스피크' '도굴'까지 다양한 작품으로 넓은 스펙트럼과 흥행력을 보여주고 있다.

출처영화 '사바하' 스틸 사진

박정민 역시 '파수꾼' 이후 '감기' '피끓는 청춘' '오피스' 등으로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던 중 '동주'의 송몽규 역을 통해 영화계의 주목을 받게 된다. 이후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 '염력' '변산'을 거쳐 '사바하' '타짜 : 원 아이드 잭' '시동'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등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써가고 있다.

출처영화 '파수꾼' 스틸 사진

'파수꾼'은 지금의 한국영화계를 이끌어가는 젊은 배우들을 라이징스타로 발돋움하게 한 작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개봉 10주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회자될만큼 작품성 또한 높게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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