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비현실적으로 예쁜 외모 덕에 화제의 드라마에 캐스팅됐던 이 배우의 근황

113,679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한소희는 지난해 방송된 JTBC ‘부부의 세계’를 통해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는데요. 해당 드라마를 연출한 모완일 감독은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의 인터뷰에서 한소희를 캐스팅하게 된 계기를 밝혔습니다.

모완일 감독은 한소희의 첫인상에 대해 “비현실적으로 예뻤다. 미팅을 하는데 절대적으로 예쁜 느낌이었다. 나만 느낀 줄 알았는데, 주위 사람들도 다들 예쁘다고 하더라”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여다경 역할 자체가 존재로서 엄청난 긴장감을 준다. 시청자들이 단순하게 중년 남자가 젊은 여자를 좋아하나 보다 느끼면 안 된다고 생각했다. 1부 엔딩에서 다경이 얼굴을 돌리는 순간 ‘큰일났다!’ 가슴이 덜컹 내려앉게끔 하고 싶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모완일 감독의 예상은 정확히 적중했습니다. 한소희는 불륜녀 역할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감정연기로 안방극장을 뒤흔들었는데요.

한소희는 ‘미친 미모’의 소유자답게 드라마 종영 이후에도 다양한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3일 공개된 로레알 파리 화보에서 그는 매혹적인 눈빛으로 단숨에 이목을 집중시켰는데요.

새하얀 원피스와 셔츠를 입은 한소희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으로 남심은 물론 여심까지 사로잡고 있습니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을 연출한 김진민 감독의 차기작 ‘마이네임’에 출연을 확정 지었습니다.

아직도 뭐 볼지 고민하니? 넷플릭스 켜두고 고민만 하다 잠드는 모든 이들의 필수 앱 ❤️

지금 설치 👆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왓챠를 쓰는데 아직 안깔았다고? 😮

지금 무료로 사용해보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