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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영화에 나오는 아기들이 100% 일란성 쌍둥이인 이유

알고 보면 모두 2인 1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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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에 쌍둥이가 등장하는 경우는 매우 다양하다.

출처(상) <해리포터> (하) <페어런트 트랩>

우선 스토리 설정부터 쌍둥이인 경우. 

잘 알려진 쌍둥이들은 위와 같다.


<해리포터> 시리즈의 ‘조지 위즐리’(올리버 펠프스)와 ‘프레드 위즐리’(제임스 펠프스)를 연기한 배우는 실제로도 쌍둥이였지만, <페어런트 트랩>의 ‘할리 파커’와 ‘애니 제임스’는 린제이 로한이 두 가지 역할을 연기한 사례.

출처(상) [프렌즈] (중) mtv.com (하) <애프터: 그 후>

그러나 극 중에선 쌍둥이가 아닌데, 실제 쌍둥이들이 연기만 나누어 한 경우도 잦다.


전설의 미드 [프렌즈]에 나오는 ‘로스’(데이비드 쉼머)의 아들 ‘벤’ 또한 2인 1역, 쌍둥이들이 연기했다. 그 중 딜란 스프로즈는 최근 하이틴 로맨스 <애프터> 시리즈의 서브남 ‘트레버’로 출연해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출처<아이> 촬영 현장

같은 역할을 쌍둥이와 함께 공유한, 가장 최근의 사례는 한국영화에서 찾아볼 수 있다.  

지안이일까, 지온이일까?

출처<아이>

<아이>에서 아동학과에 진학한 보호종료아동 ‘아영’(김향기)이 베이비시터 아르바이트를 하며 만난 아기 ‘혁’이가 바로 그 주인공.


‘혁’ 이라는 캐릭터 또한 인생 6개월 차 쌍둥이인 탁지안 그리고 탁지온 배우가 번갈아가며 연기했다고.

출처<아이>

하나의 인물을 굳이 두 사람이 연기하는 이유가 뭘까? 많은 분이 예상하셨다시피 아이들의 인권을 위해 마련된 영화 촬영 가이드 덕분이다.


이는 철저히 지켜야 하는 기준으로 <아이> 촬영장에서도 아기들의 안정을 위해 촬영 내용과 순서를 바꾸는 등 세심한 주의를 아끼지 않았다고.

출처<아이>

제작진들의 마음이 전해졌던 걸까? 지안이와 지온이는 촬영 기간 내내 해맑은 웃음을 선사하며 촬영 현장을 훈훈하게 이끌어주었다고 한다.


촬영 시 지켜야 할 가이드는 날로 엄격해지고 있다 한다. 예전에 비하면 많이 나아졌지만, 가이드가 완성되었다고 하기는 어려운 상황. 

앞으로도 더 합리적인 가이드 아래에서 성인 연기자, 아기 연기자 그리고 동물 연기자 모두가 만족스러운 촬영을 할 수 있길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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