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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23년 대장정의 끝을 앞둔 레전드 만화

일본 인기 만화 <원피스> 실사화 및 완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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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소년 점프'를 통해 첫 연재 되며 23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만화 <원피스(ONE PIECE)>는 단행본만 4억 부 이상이 팔리며 지금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가장 많이 발행된 단일 작가의 단일 만화 시리즈’로 기네스북에 오르기도 한 <원피스>는 해적을 소재로 한 소년만화로 주인공 '루피'와 동료들이 해적단을 결성해 바다를 항해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출처넷플릭스 홈페이지


특히 작년 1월에는 넷플릭스에서 <원피스>의 실사화를 발표, 10부작 TV 시리즈로 제작될 예정임을 밝혀 이슈가 되기도 했습니다. 


<원피스>의 작가 오다 에이치로는 1997년부터 지금까지 1,000화가 넘는 에피소드를 일본의 유명 주간 만화잡지 '소년점프'를 통해 공개하고 있는데요. 지난 1월 소년점프는 <원피스>의 1,000번째 에피소드 공개 기념 이벤트로 2월말까지 단행본 1권부터 71권까지의 분량을 인터넷에 무료로 공개해 일본 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최근 한 일본 방송에 출연한 작가 오다 에이치로가 <원피스>의 결말에 대해 언급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97권까지 단행본으로 출시된 이 작품이 100권으로 끝나는 것 아니냐는 MC의 질문에 그는 "말하지도 않은 소문이 너무 많이 떠돌고 있다"고 답하며 "100권을 조금 넘는 정도로 작품을 마무리할 생각이고, 최종 결말은 이미 결정됐지만 거기까지 이르는 과정은 계속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오다 에이치로는 ‘가족 간의 정' 같은 식의 결말은 아닐 것이라며 "혹시 내 생각과 똑같은 결말을 예상하는 독자를 발견하면 결말을 바꿀 예정"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출처일본 TV TOKYO


또한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원피스>를 담당하는 소년점프 편집자가 생일 선물로 작품의 결말을 들었다는 내용의 글이 인기를 얻기도 했습니다. 작년 12월 한 일본 예능 프로에 출연한 편집자는 "이번 제 생일날 작가님께 결말을 듣게 됐다"라며 "TV나 유튜브 등에서 사람들이 추측하고 있는 결말을 많이 봤는데 비슷한 건 전혀 없었다"고 말했는데요. 이어 그는 정확한 시기는 말할 수 없지만 "이야기는 이미 마지막으로 향하고 있다"라며 결말이 얼마 남지 않았음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23년이 넘는 대장정의 마무리를 앞두고 있는 <원피스>를 오랜 시간 지켜본 팬들은 "결말이 허무하게 끝나는 인기작이 많은데 이 작품은 마무리까지 완벽하게 끝났으면 좋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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