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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겉모습 보고 임신설 '궁예'한 보도에 일침한 톱배우

나탈리 포트만 셋째아이 임신설에 "전혀 아니다"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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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선데이 투데이 유튜브 캡쳐

'블랙 스완' , '토르'의 배우 나탈리 포트만이 화가 났다.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지난 4일, 목요일 '페이지 식스'에 실린 기사 때문이다. 기사에는 호주에 거주 중인 나탈리 포트만이 가벼운 차림으로 운동을 나온 모습이 찍힌 사진이 실렸으며, 그녀의 상체가 클로즈 업 되었다.

첫째 아이를 임신했을 당시의 나탈리 포트만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이어 납작하지 않은 그녀의 복부를 가리키며 그녀가 '임신한 것 같아 보인다'며 목요일에 기사를 그대로 발행한 것.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문제는 나탈리 포트만이 임신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그녀는 기사가 발행된 다음날인 5일(금요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저기요, 저 임신 아니거든요"라며 "하지만 2021년에도 여성의 체형에 대한 추측과 논평은 아무 때나 할 수 있는 일인가 보네요? @nypost 더 잘하세요."라고 일침 했다.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10대 초반부터 연기 생활을 시작한 나탈리 포트만은 영화 '블랙 스완'으로 인연이 된 무용가 벤자민 마일피드와 결혼하여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가십지 '페이지 식스'가 그녀의 셋째 아이 임신을 '궁예'했으나 이는 사실무근임이 밝혀졌다.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페이지 식스'는 '뉴욕 포스트'의 자회사이며 주로 유명인들의 가십을 다루는 매체이다.

출처나탈리 포트만 인스타그램

나탈리 포트만은 현재 '토르:러브 앤 썬더' 촬영차 호주에 남편과 두 아이와 함께 거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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