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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이런 말까지 들으며 연기해야 하나 고민했다는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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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tvN 드라마 [철인왕후]에서의 연기로 호평을 받는 배우.

출처[프로듀사]

2015년 드라마 [프로듀사]의 단역으로 데뷔한 배우 설인아는 중학생 때 아이돌 연습생으로 연예기획사에 들어갔다고 한다. 

출처[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배우를 꿈꿨으나, 아이돌로 데뷔한 뒤에 배우가 되는 것이 더 빠르다는 업계 관계자의 조언을 받아들였다고. 


그러나 연습생 기간이 그리 순탄치는 않았다고 전해진다.

출처배우 SNS

데뷔 초, 정말 많은 오디션을 보러 다녔다는 그는 스타일리스트가 없어 스스로 메이크업을 하고 의상에도 많은 정성을 쏟았다고 한다.

출처배우 SNS

그러던 중 털털한 캐릭터의 오디션이 들어오자, 당시 유행하던 청청 패션을 준비해 오디션을 봤지만

출처배우 SNS

아쉽게도 결과는 좋지 못했다고.


당시 오디션 관계자가 “청청은 왜 입은 거냐, 자기가 이효리인 줄 아나봐.”라는 말을 들으란 듯이 했다는 것이 큰 상처로 남아있다고, 퇴장을 위해 문을 여는 손이 떨렸을 정도라고 밝히기도 했다.

출처[철인왕후]

그래서 ‘내가 이런 말까지 들으면서 연기를 해야되나?’라는 생각까지 했다는 배우 설인아.


팬들 입장에선 정말 다행스럽게도, 힘들었을 시기를 잘 버텨준 그는 여러 예능뿐 아니라 광고에서도 꾸준히 얼굴을 비추고 있다. 

출처배우 SNS

[힘쎈여자 도봉순], [청춘기록] 그리고 [철인황후] 등의 드라마를 통해 나날이 발전하는 연기를 보여주는 그의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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