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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미국 시민권 포기하고 자원입대한 후 반지하에 살고 있다는 배우

한국에서 배우로 활동하기 위해 미국 시민권까지 포기했던 '펜트하우스' 박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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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SBS ‘펜트하우스’에 출연한 배우 박은석은 1인 2역을 맡아 대중에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출처SBS ‘펜트하우스’

최근 박은석은 유튜브 채널 ‘이쇼티비’에 출연했습니다. 해당 영상에서 그는 “최근에 양평에 집을 구매했다. 부모님께서 30년 넘게 미국에 살다가 한국에 들어온다”라고 말했습니다.

출처유튜브 ‘이쇼티비’

박은석이 구매한 양평 집은 부모님을 위한 선물이었던 셈인데요. 양평 집을 구매하기 전 그는 반지하 집에서 살았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유튜브 ‘이쇼티비’

박은석은 “반지하 생활을 거의 6년 정도 했다. 해가 잘 안 들어오는데 해가 집에 들어오는 집에 살고 싶은 로망에 고양이 이름을 ‘모해’라고 지었다. ‘모해’는 모퉁이에 비추는 해의 순우리말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출처SBS ‘펜트하우스’

이어 그는 “6개월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다시 반지하로 돌아갈 예정이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출처SBS ‘펜트하우스’

7살에 미국으로 이민을 간 박은석은 한국어를 잘하고 싶다는 절박함 때문에 자원입대를 선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SBS ‘펜트하우스’

그는 2019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언어발달 시기에 영어를 배워서 한국말을 거의 못 했다. 배우가 되기로 결심한 후 한국말을 배우기 위해 군대에 자원입대했다”하고 밝혔습니다.

출처박은석 인스타그램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박은석은 ‘펜트하우스’에서 영어와 한국어를 유창하게 사용하는 재미교포 재력가 로건리 역할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출처박은석 인스타그램

‘반전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한 배우 박은석이 ‘펜트하우스’ 시즌2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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