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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드라마 방영 전부터 정치권 흔들어 놓은 이 배우

영국 드라마 리메이크작 ‘언더커버’놓고 정치권 시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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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 방영 예정인 JTBC 드라마 ‘언더커버’로 요즘 시끌벅적하다. ‘언더커버’는 영국 BBC에서 방영했던 동명의 드라마를 리메이크 한 것으로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여성 인권 변호사를 다루는 것이 논쟁의 중심인 것.

최초의 여성 공수처장은 김현주 배우가 연기할 예정이다.

김현주는 ‘애인있어요’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지진희와 ‘언더커버’에서도 부부로 열연한다.

야당 국민의 힘 의원들은 “한마디로 ‘공수처 홍보물’을 제작하겠다는 것”이라며 “이 정부가 ‘검찰개혁’의 상징으로 밀고 있는 공수처장을 미화한 드라마”라고 비판했다. JTBC에 해당 프로그램 기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한 상태다.


이에 여당 더불어민주당은 “드라마 보지도 않고 방송사 겁박부터? 국민의힘 ‘선’ 넘었다”며 “무슨 근거와 권한으로 특정 방송사의 드라마 기획·제작·편성에 간섭하고 조치를 운운하는가”  “방송 시작도 안 했는데 공수처를 미화한다며 법적수단 운운하는 것은 정말 어처구니가 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번 사태로 드라마에 대한 관심은 더 높아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드라마 홍보해주는 건가?" “여성 공수처장이라니 재밌겠네” "이 드라마 꼭 챙겨봐야겠다" “시청자들이 판단할 일 아닌가?” 라는 관심을 보였다.

<언더커버>는 오랫동안 정체를 숨기고 살아온 정보기관 요원과 정의를 위해 최초의 '공수처장'이 된 여성 인권변호사의 이야기다. 지진희, 김현주, 연우진, 한선화, 허준호, 한고은 배우 등이 출연한다.

'언더커버' 제작진은 올해 7월 최종 출연 라인업을 발표하며 "'언더커버'는 2년이 넘는 시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기획했다. 어느 캐릭터 하나 빠짐없이 중요한 작품인 만큼, 캐스팅에도 만반의 준비를 했다.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배우들의 시너지가 극의 깊이와 완성도를 견인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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