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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시한부 역에 너무 몰입해서 건강악화로 드라마 하차했던 배우

드라마 '철인왕후'로 브라운관 돌아온 배우 김정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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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철인왕후'에서 철종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는 배우 김정현. 자타공인 연기파 배우 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왕의 모습부터 신혜선과 코믹한 케미를 형성하며 다양한 매력으로 브라운관을 사로잡고 있다.

출처'철인왕후' 포스터

김정현이 연기하는 '철인왕후'의 철종은 겉으로 보기에는 허술하고 만만한 허수아비 왕이지만 속으로는 누구보다 날카롭고 단단한 내면을 지닌 인물이다. 김정현은 온화한 미소 속 비밀을 감춘 철종의 복잡한 심리를 특유의 능청스러우면서도 몰입감 높은 연기력으로 소화해내고 있는데

출처'사랑의 불시착' 스틸

김정현은 전작 '사랑의 불시착'에서도 높은 캐릭터 소화력과 반전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사랑의 불시착'에서 김정현은 영국 국적의 사업가 구승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는데

출처'사랑의 불시착' 스틸

김정현은 뺀질거리는 사기꾼으로만 보였던 구승준의 따뜻하고 귀여운 면모를 부각시키며 매력을 보여줬고, 극 후반부 서단(서지혜)과의 러브라인 역시 진정성 있는 연기로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과 응원을 받았다.

출처'시간' 포스터

특히나 김정현은 '사랑의 불시착' 이전, 전작인 드라마 '시간'에서 건강 문제로 중도하차한 바 있어 '사랑의 불시착'으로 브라운관에 복귀하며 더 큰 관심을 받았는데

출처'시간' 스틸

드라마 '시간'에서 시한부의 삶을 사는 천수호 역을 맡았던 김정현은 역할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일상에서도 수면 장애와 섭식 장애로 고통을 받아 촬영을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었다고.

출처MBC

앞서 드라마 '시간'의 제작발표회에서도 상대역인 서현과 포토타임에 나선 김정현은 무표정한 모습으로 딱딱한 포즈를 취해 논란이 되었는데, 이에 대해서 김정현은 "촬영을 하지 않을 때도 극중 천수호처럼 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답한 바 있다.


제작발표회에서의 태도로 김정현에게 비난의 목소리가 커졌는데, 드라마의 방영이 시작된 후 극중 천수호라는 인물에 완벽하게 녹아든 김정현의 연기에 호평이 쏟아졌고 이후 배역에 대한 몰입으로 건강 이상이 생겼다는 김정현의 하차 소식까지 들려오면서 안타까움을 느끼게 했다.

출처오앤엔터테인먼트

이후 건강하게 회복한 모습으로 '사랑의 불시착'을 성공적으로 마친 김정현은 최고의 주가를 올리며 '철인왕후'의 주연으로 나섰고, 이번에도 능청스러움과 카리스마 넘치는 다채로운 연기력을 뽐내며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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