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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매년 레전드 짤 생성 중인 유노윤호 천적의 새로운 근황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에서 배우로 우뚝 선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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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누비고 있는 배우 최수영. 최정상 걸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수영에서 이제 배우 최수영으로 더 익숙해진 그는 유쾌하고 밝은 성격으로 데뷔 초부터 무대와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존재감을 발휘해왔는데

출처CJ 엔터테인먼트

무대 위에서는 물론, 작품과 예능, 일상 생활에서도 유쾌한 성격이 그대로 묻어나는 최수영의 모습들은 일명 '레전드 짤'로 불리며 많은 이들에게 웃음을 준 바 있다.

출처'아는 형님' 캡쳐

가장 대표작인 예시가 바로 '유노윤호 천적'이라 불리는 영상이다. 리허설에서 설렁설렁 춤을 추는 수영의 모습을 보고 언제 어디서나 열정이 충만한 유노윤호에 빗댄 것.


해당 무대는 녹화 전 동선을 체크하는 드라이 리허설이었기 때문에 보통 정확한 안무보다는 동선 위주로 안무를 소화하는데, 그 중에서도 수영은 흐느적거리면서도 복잡한 동선과 포인트 안무를 정확히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주는 한편, '프로의식이 몸에 베어있다'는 말을 듣기도.

출처유튜브 영상 캡쳐

이후 모든 준비를 마치고 오른 본무대에서 수영은 화려한 칼군무와 완벽한 무대매너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는데, '너무 귀엽다' '이렇게 보니 더 대단하다' '이래서 소녀시대 소녀시대 하나보다'라는 훈훈한 반응이 이어지며 최수영을 향한 대중의 호감은 더욱 높아졌다. 

출처'걸캅스' 스틸

또한 최수영은 영화 '걸캅스'에서도 웃음의 한 축을 담당하며 크게 활약했다. 극중 해커 못지 않은 실력을 가진 욕쟁이 민원실 주무관 양장미 역을 맡은 최수영은 친숙하고 찰지게 캐릭터를 소화하며 호평을 받았다.

출처'걸캅스' 스틸

'걸캅스'의 양장미는 상사의 눈치를 보며 평범하게, 열심히 일하는 척 하지만 뒤돌아서면 거친 욕설을 자연스럽게 내뱉고 서버를 다운시켜 BTS 콘서트 티켓팅에 성공하는 독특한 캐릭터다.

출처'걸캅스' 스틸

최수영은 양장미의 소심하면서도 과감한 반전매력을 유쾌하게 소화해내며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특히 극중 장미가 천연덕스럽게 가운데 손가락으로 안경을 올리는 습관은 최수영의 아이디어가 반영된 것. 최수영의 재치로 더욱 통통 튀는 양장미 캐릭터가 완성됐다.

출처스타뉴스

이외에도 최수영은 가히 레전드라 불릴만한 여러 짤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먼저 일명 '여권짤'이 있다. 해외 공연을 위해 출국차 공항을 찾은 최수영은 여유롭게 공항패션을 선보인 후 입국장에 들어서는데

출처뉴스엔

여권을 깜빡한 사실을 깨닫고 경악하는 표정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누가봐도 여권이 없는 사람'이라 불리며 큰 웃음을 줬다.

출처'런 온' 캐릭터 포스터

이처럼 유쾌한 성격으로 레전드 짤을 여럿 생성한 최수영은 또 다시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과 만난다. 새롭게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런 온'에서 최수영은 현실적이면서도 프로페셔널한 매력이 빛나는 CEO 서단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출처'런 온' 스틸

최수영이 연기하는 서단아는 뛰어난 상황 판단력과 대안을 찾아 일사천리로 문제를 해결하는 프로페셔널한 면까지 갖춘 캐릭터. 자칫 비현실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캐릭터임에도 최수영 특유의 자연스럽고 섬세한 연기력이 캐릭터의 다채로운 면모를 드러내고 현실성을 입혔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출처영화사 조아

작품마다 색다른 변신을 보여주며 캐릭터를 제 옷처럼 소화해낸 최수영이기에 앞으로의 전개에 쏠리는 기대 역시 커지고 있다. '런 온'의 서단아를 통해 보여줄 최수영의 새로운 얼굴이 더욱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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