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메뉴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활동 쉬고 싶다며 잠시 한국 떠났던 여배우 근황

오랜 공백 이후 영화 <승리호>로 돌아오는 배우 김태리

705,400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2016년 영화 <아가씨>로 혜성처럼 데뷔해 한국 영화계를 뒤흔들었던 배우 김태리는 영화 <1987>, <리틀 포레스트>,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 이후 모든 작품을 흥행시키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는데요. 


학창 시절 아나운서를 꿈꾸며 경희대 언론정보학과에 입학한 그녀는 우연히 들어간 연극 동아리에서 무대 경험을 하며 느낀 성취감에 연기자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됩니다.

출처더바디샵 광고

출처<아가씨> 포스터


김태리는 2011년 대학로 극단 이루에 들어가 연기력을 쌓아갔는데요. 이후 2014년 배우 현빈과 함께한 CF를 시작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기 시작했으며, 1500:1의 경쟁률을 뚫고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에 캐스팅되며 인생의 전환점을 맞게 됩니다.


김태리는 하늘에서 뚝 떨어진 '혜성 같은 신인'이라는 수식어에 대해 자신의 본모습이 아니라며 거부감을 표현하기도 했는데요. 

출처김태리 인스타그램


그녀는 한 인터뷰에서 “데뷔 전 패스트푸드점, 편의점 등 많은 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마트에서 두유를 파는데, 카페 사장님이 자신의 가게에 일하지 않겠느냐고 하더라. 두유 파는 것에 비하면 카페에서 일하는 게 더 좋다고 생각해 카페로 이직하기도 했다.”고 말했습니다.

출처김태리 인스타그램


김태리는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종영 이후 CF, 드라마 등 각종 섭외 1순위였던 시점이었던 2019년 초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어학연수를 떠나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출처<승리호> 스틸컷


영국 런던에서 3개월간의 단기 유학을 마치고 귀국한 그녀는 <늑대소년>, <탐정 홍길동>에 이은 조성희 감독의 차기작 <승리호> 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배우 송중기, 진선규, 유해진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출처<승리호> 스틸컷


2019년 7월부터 11월까지 촬영된 이 영화는 당초 2020년 여름 시즌에 개봉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로 인해 개봉이 무기한으로 미뤄져 있는 상태인데요. 결국 <승리호>는 지난 11월 영화 개봉을 포기하고 넷플릭스와 310억 상당의 배급 계약을 체결, 넷플릭스 독점 공개를 확정 지었습니다. 

출처<승리호> 포스터


넷플릭스 측은 “<승리호>를 전 세계 190여개국에 동시에 공개하기로 했다”고 밝히며 “드라마, 영화 등 다양한 장르의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 팬들의 사랑을 받는 만큼, <승리호> 역시 뜨거운 반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김태리의 소속사 제이와이드 컴퍼니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배우 김태리의 '데이즈드' 12월호 화보 비하인드 컷과 '티파니' 모노드라마 화보를 올리는 등 그녀의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바르기만 하면 전신 성형이 되는 기적의 물이 배달된다면?

클릭하여 살펴보기 👆

계약 만료작 한 눈에 확인하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