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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밖에만 나가면 캐스팅 당했다는 톱스타들의 데뷔 전 외모 수준

톱스타 김태희, 강동원, 정우성의 데뷔 전 모습과 캐스팅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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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길거리 캐스팅 제의를 얼마나 받아 봤냐는 질문에 "나갈 때마다 받았다"고 말할 정도로 대학 시절부터 엄청난 미모를 자랑했던 배우 김태희는 광고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는데요. 


김태희는 우연히 지하철에서 만난 광고대행사 디자이너의 제안으로 2000년 일반인 대학생 모델로 생리대 광고에 출연하게 됩니다. 출연 이후 그녀는 각종 잡지, 광고 등 여러 매체를 통해 얼굴을 알리게 되는데요. 


한 잡지 편집자는 과거 김태희를 캐스팅할 당시를 떠올리며 "김태희 씨가 너무 예뻐 편집장한테 데리고 올라갔다"며 "편집장이 보시고 너무 맘에 들어서 그다음 날로 예정돼 있던 표지 모델을 취소하고 전격 캐스팅한 경우"라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음날 표지 촬영 하기로 했던 모델은 굉장히 좌절감을 느끼고 유학을 하러 가서 다른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강동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꽃미남 배우 강동원은 거창고등학교 재학 시절부터 큰 키와 또렷한 이목구비 때문에 친구들에게 모델을 해보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지방에서 모델로 일할 기회는 주어지지 않았고, 강동원은 서울로 가면 어떤 계기가 있을까 싶어 상경을 결심하게 되는데요. 


서울 길거리를 걷다가 명함을 받고 길거리 캐스팅이 되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배우 강동원은 한 인터뷰에서 "지방이다 보니 '서울엔 많은 사람이 있을 거야'라고 생각했다"라며 서울에 올라와 길거리 캐스팅으로 데뷔한 계기를 밝히기도 했습니다. 


걸어만 다녀도 화보가 되는 그는 배우로 유명세를 탄 이후에도 세계 곳곳에서 길거리 캐스팅을 받기도 했는데요. 강동원은 한 인터뷰에서 “프랑스 파리에 놀러 간 적이 있는데 어떤 여자분이 계속 쫓아오면서 불어로 말을 걸었다.”라며 “동행한 통역사에게 물어보니 그 여성은 프랑스 영화 캐스팅 디렉터였다.”고 캐스팅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습니다.

정우성

출처채널A '라이벌 매치 - 압도적 7'

출처채널A '라이벌 매치 - 압도적 7'


잘생긴 외모와 젠틀한 성격으로 여심을 사로잡는 배우 정우성은 중학교 3학년 때부터 엄청난 팬덤을 자랑했는데요. 중학교 3학년 때 이미 키가 184cm였다는 정우성은 당시 서울 서문여고 근처 작은 햄버거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됐는데, 그를 보기 위해 여학생들이 몰려들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출처채널A '라이벌 매치 - 압도적 7'


당시 가게에서 화장실 들어가는 골목까지 줄을 설 정도로 장사가 잘됐다고 하는데요. 이후 다른 곳으로 아르바이트 장소를 옮겨 일하던 정우성은 많은 캐스팅 제안을 받게 됩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압구정동 한 카페 일을 도와주는데 ‘얼굴 잘생긴 남자애가 일한다’는 소문이 돌면서 연예 쪽 일하는 사람들이 나를 보러 왔다.”며 캐스팅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출처<비트>

출처<비트>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한 그는 1994년 영화 <구미호>로 연기자의 길을 걷기 시작, 1997년 영화 <비트>의 흥행으로 당시 청소년들의 로망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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