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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신인시절 강동원과 키스신 찍어 난리 났었던 여자배우 근황

tvN 드라마 <철인왕후>로 돌아오는 대세배우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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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의 ‘서지안’ 역으로 잘 알려진 배우 신혜선은 학창 시절 드라마 <가을동화>를 보고 원빈을 보고 싶어서 연기자의 길을 선택, 부모님의 반대에도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해 연기를 전공했으며,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과에 진학해 연기를 배우게 됩니다.


대학교에 진학했지만, 연기의 길로 들어서는 방법을 잘 몰랐던 그녀는 스스로 방법을 찾고자 휴학을 하고, 혼자 프로필을 들고 여러 에이전시의 문을 두드렸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서류심사에서 번번이 탈락해 오디션조차 보지 못했다고 합니다. 

출처KBS2 <학교 2013>


 배우 신혜선은 한 인터뷰에서 “서류에서 떨어져 오디션의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은 나에게는 '오디션 100번 떨어졌다' 라는 선배님들의 말조차 부러웠다.” 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3년여의 꾸준한 노력 끝에 그녀는 결국 드라마 <학교 2013> 오디션에 합격하며 연기자로 데뷔하게 됩니다.

출처SBS <푸른 바다의 전설>

출처KBS2 <황금빛 내 인생>


단역으로 시작해 주연까지 차근차근 성장한 배우 신혜선은 <학교 2013> 데뷔 이후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그녀는 예뻤다>, <푸른 바다의 전설> 등 다양한 작품의 조연으로 출연해 연기력을 검증받았으며, 2017년 <황금빛 내 인생>에서 주인공 ‘서지안’ 역을 맡아 엄청난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출처KBS2 예능 '해피 투게더3'


또한 그녀는 2016년 강동원, 황정민 주연의 영화 <검사외전>에 단역으로 출연했었는데요. 출연당시 신혜선은 강동원과의 키스신으로 많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처YNK 엔터테인먼트


배우 신혜선은 173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는데요. 하지만 여러 인터뷰에서 그녀는 “솔직히 키가 큰 편이다. 지금보다 알려지지 않았을 때 ‘키가 크다’는 말을 들으면 움츠러들었다.”며 큰 키가 콤플렉스였다고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저를 TV에서 보신 분들이 실제로 제 얼굴을 볼 때마다 ‘이렇게 컸었냐’고 말씀하셔서 놀라곤 했었다.”며 브라운관과는 다른 실제 이미지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출처신혜선 인스타그램


영화 <결백>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배우 배종옥 또한 “(신혜선이) 귀염귀염하게 생기지 않았냐. 처음 봤을 때 ‘그런데 키가 크구나’ 이 생각을 했다.”며 신혜선과의 첫 만남을 회상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신혜선은 tvN 드라마 <스타트업>의 후속으로 12월 12일 방송되는 <철인왕후>에서 주인공을 맡아 대중들에게 다가갈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최근 스틸컷과 홍보 영상을 공개하며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는 <철인왕후>는 불의의 사고로 대한민국 대표 허세남 영혼이 깃들어 ‘저세상 텐션’을 갖게 된 중전 김소용(신혜선)과 두 얼굴의 임금 철종(김정현) 사이에서 벌어지는 영혼 가출 스캔들을 그린 드라마입니다. 


또한 드라마 <화랑>, <각시탈> 등을 연출한 윤성식 감독과 <닥터 프리즈너>, <감격시대>의 박계옥 작가, 영화 <6년째 연애중>을 집필한 최아일 작가가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 이 드라마는 신혜선, 김정현 뿐만 아니라 배종옥, 김태우 등 연기 내공 만렙 배우들의 신들린 코믹 시너지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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