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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연세대 학부모가 된 안젤리나 졸리의 놀라운 근황

영화감독으로 복귀 알린 안젤리나 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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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젤리나 졸리는 2001년 영화 <툼 레이더>로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시작했는데요. 유명 게임을 원작으로 한 작품인 <툼 레이더>의 주인공 ‘라라 크로프트’로 액션 배우 이미지를 각인시킨 그녀는 이후 <미스터 & 미세스 스미스>, <원티드> 등 다양한 액션 영화에서 본인의 매력을 발산하게 됩니다.

출처<원티드> 스틸


찍는 작품마다 흥행에 성공하며 안젤리나 졸리는 포브스에서 선정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출연료가 높은 여배우'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는데요. 또한 그녀는 2008년 007시리즈<퀀텀 오브 솔러스>의 본드걸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처<솔트>스틸


안젤리나 졸리는 "제임스 본드의 조력자가 되는 역할보다 영화의 주인공을 맡고 싶다"고 밝히며 제임스 본드 역할에 대한 관심을 드러냈었는데요. "혼자서도 자신만의 액션 카리스마를 유감없이 보여줄 자신감이 있다"며 아쉬운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던 그녀는 이후 2010년 스파이 영화 <솔트>에서 주연을 맡으면서 그 목표를 달성하게 됩니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유니세프 친선대사로 임명되는 등 인권운동가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데요. 국제적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UN 국제시민상의 최초 수상자가 되기도 했으며, 2014년에는 영국 왕실로부터 훈장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녀는 캄보디아의 매덕스와 베트남의 팍스, 이디오피아의 자하라를 입양해 사랑으로 키우고 있는데요.


특히 장남인 매덕스는 지난해 9월 연세대학교 언더우드 국제대학 언더우드 학부(생명과학공학 전공)에 입학해 많은 관심을 받기도 했습니다. K팝 팬으로 알려진 매덕스는 안젤리나 졸리와 함께 한국에 방문, 광화문에 자취방을 구하며 대학 생활을 시작했는데요. 하지만 지금은 코로나19 여파로 미국으로 돌아가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여러 외신 보도에 따르면, 안젤리나 졸리는 “장남 매덕스는 올해 초 미국으로 돌아와 온라인 수업을 듣고 있다. 시차 때문에 수업이 오후 6시에 시작한다”고 밝히며 “지금은 코로나 19 때문에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지만, 학교를 옮기지는 않을 것이다. 상황이 해결되는 대로 돌아갈 것”이라며 “우리 모두 매덕스를 통해 한국에 대해 더 잘 알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안젤리나 졸리는 영국 종군기자 돈 맥컬린의 전기 영화 <언리즈너블 비헤이비어(Unreasonable Behaviour)>의 감독을 맡기로 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녀의 장남 매덕스의 출신지가 캄보디아인 인연으로 영화를 연출하게 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제작은 배우 톰 하디가 맡고 영화 <71: 벨파스트의 눈물>의 각본을 쓴 그레고리 버크가 시나리오를 쓸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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