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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14살에 데뷔해 스타가 되고 19살에 하버드 대학에 합격한 배우

지성과 미모를 모두 갖춘 할리우드 배우 나탈리 포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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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1년 이스라엘에서 태어난 나탈리 포트만은 3살 때부터 미국으로 이주해 생활했으며, 10살 때 모델 제의를 받았지만 배우가 꿈이었던 그녀는 이를 거절하고 브로드웨이 뮤지컬 오디션 도전을 결심하게 됩니다. 

출처<레옹> 스틸


나탈리 포트만은 당시 그녀와 동갑내기 뮤지컬 배우인 로라 벨 번디의 대역으로 합격하며 꿈에 첫발을 내딛기 시작하는데요. 1994년 당시 14살이었던 그녀는 뤽 베송 감독의 영화 <레옹>의 ‘마틸다’ 역으로 뽑히며 영화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출처<레옹> 스틸

출처<히트> 스틸


나탈리 포트만은 어린 나이였음에도 준수한 연기력으로 배우 장 르노와 게리 올드먼 사이에서 존재감을 뽐내며 할리우드의 신성으로 등극하는데요. 그녀는 이후 영화 <히트>, <화성침공> 등 여러 작품에도 출연하면서도 성실히 학업을 꾸준히 이어 나갔는데요. 


본인이 ‘파드메 아미달라’ 역으로 직접 출연한 영화 <스타워즈 에피소드 1 - 보이지 않는 위험>의 뉴욕 시사회 참석 요청에 "고등학교 기말고사 기간이라 안된다."라고 말하며 불참했을 정도로 학업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었던 그녀는 결국 1999년 하버드 대학교 입학에 성공하게 됩니다.


많은 할리우드 배우들이 작품 활동을 이유로 대학 생활을 게을리했던 것과 달리 나탈리 포트만은 대학 생활과 연기 활동 모두 성실히 수행했는데요. 그 결과 2003년 심리학 학사 학위를 취득하며 무사히 졸업했으며, 2015년에는 하버드 대학교 졸업식을 찾아 졸업하는 후배들을 위해 "자신을 의심하지 마세요."라며 감동적인 축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출처<클로저> 스틸


하버드 대학교 졸업 이후에도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커리어를 쌓아간 나탈리 포트만은 2004년 영화 <클로저>로 골든 글로브 여우 조연상을 받으며 호평을 받기도 했는데요. 


특히 2011년 개봉한 영화 <블랙 스완>으로는 아카데미상뿐만 아니라 배우조합상 등 10개 이상의 여우주연상을 받으며 명실상부 최고의 할리우드 배우 반열에 오르게 됩니다. 

출처<블랙스완> 스틸

또한 그녀는 영화 <블랙 스완> 촬영 당시 안무 담당가이자 뉴욕시티 발레단 수석 무용수인 벤자민 밀피에드와 만나 결혼까지 하게 되는데요. 


2011년 아들, 2017년 딸을 출산하며 행복한 가정을 꾸려나가고 있는 나탈리 포트만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벌써 제 데뷔작 <레옹>을 찍은 지 26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네요."라며 "여러분은 어떤 장면을 제일 좋아하시나요?" 라는 글과 함께 당시 사진을 올려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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