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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머리 내리고 방부제 미모 실감하게 한 한지민 최근

영화 <조제>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 선보인 한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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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지민이 영화 <조제> 제작발표회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출처<조제> 제작보고회 스틸

한지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조제>가 12월 개봉을 앞두고 지난 17일 온라인 제작보고회를 개최했는데, 오랜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한지민의 새로운 스타일이 큰 화제를 모았다. 눈썹 위로 올라오는 처피뱅에 도전한 것.

출처<조제> 제작보고회 스틸

얼마 전까지도 앞머리를 내린 스타일을 유지해왔지만 차분한 분위기였던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우아한 드레스와 상큼한 헤어스타일은 사랑스러운 한지민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키며 온라인에서 열띤 반응을 얻었다.

출처한지민 SNS 캡쳐

이날 저녁, 한지민은 SNS 라이브를 통해 제작발표회에 관심과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는데, 고맙다는 말과 함께 팬들이 선물한 꽃바구니를 인증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출처한지민 SNS 캡쳐

제작발표회에 이어 SNS 라이브로 소통에 나선 한지민에게 팬들의 댓글이 쏟아졌는데 달라진 헤어 스타일을 언급하는 팬들에게 한지민은 "너무 오랫동안 스타일을 안 바꾼 것 같았다. 오늘 아침에 문득 변화를 주고 싶어서 앞머리를 잘라봤다"며 수줍게 웃었다.

출처리틀빅픽쳐스

색다른 스타일도 찰떡같이 소화한 한지민은 그간 여러 작품과 공식석상에서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왔는데, 어떤 스타일도 아름답게 소화해내며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혀왔다.

출처[눈이 부시게] 스틸

출처한지민 SNS

드라마 [눈이 부시게] 이후 최근까지 앞머리를 내린 단발 스타일을 유지해왔는데, 발랄하고 선한 인상의 한지민의 이미지와 잘 어울려 좋은 반응을 얻었다. 특히 극중 사회초년생 또래의 인물을 위화감 없이 연기하며 실제 열두 살 차이의 상대역 남주혁과도 최고의 호흡을 일궈내 비주얼과 연기력 면에서 모두 극찬을 받았다.

출처<미쓰백> 스틸

전작인 <미쓰백>에서는 이제껏 선보인적 없는 탈색 머리로 나타나 대중을 놀라게 했는데, 세상으로부터 상처받은 인물 미쓰백을 표현하기 위해 탈색 머리에 붉은 립스틱, 거친 피부를 연출한 한지민은 이 스타일마저 훌륭하게 소화하며 영화 속 인물을 200% 표현해내기도 했다.

출처<밀정> 스틸

영화 <밀정>에서는 앞머리 없는 짧은 단발에 화려한 스타일링으로 도회적인 이미지를 보여줬다. 한지민이 연기한 연계순은 화려한 의상과 화장으로 자신을 감추고 작전을 성공으로 이끌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인물. 한지민은 시대적 배경과 인물에 꼭 맞는 변신으로 극의 몰입감을 더했다.

출처<장수상회> 스틸

출처<플랜맨> 스틸

한지민은 청순함의 정석인 긴 머리 역시 무난하게 소화해낸다.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 영화 <장수상회> <플랜맨> 등의 작품에서 웨이브 스타일의 긴 머리를 선보였는데, 은근히 소화하기 어렵다는 이 스타일 역시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한지민의 매력을 극대화시켰다.

출처<조제> 스틸

개봉 예정인 영화 <조제> 속 한지민은 한층 성숙하고 서정적인 캐릭터로 돌아온다. 영화는 자신만의 세상에 살던 조제(한지민)와 조제의 세상으로 다가가는 영석(남주혁)의 특별한 시간을 그린다.

출처<조제> 포스터

한지민은 처음 경험하는 사랑이라는 감정에 설렘과 불안을 동시에 느끼는 조제의 내면을 섬세한 감정 연기로 그려낸다. 장르를 넘나드는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준 한지민의 또 다른 인생 캐릭터가 탄생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모두의 마음을 어루만질 한지민의 감성 멜로 <조제>는 12월 10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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