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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연금술사 작가도 빠져서 밤새 정주행했다는 한국 드라마

'나의 아저씨' 극찬한 세바스찬 로체와 파울로 코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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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바스찬 로체는 스코틀랜드계 프랑스인 배우 및 각본가로 국내에는 미국 The CW 드라마 <뱀파이어 다이어리>와 <디 오리지널스>의 마이클 역, <슈퍼내추럴>의 발타자르 역으로 인지도를 쌓은 바 있습니다.


또한 그는 <툼스톤>, <늑대인간> 등 헐리우드 영화에도 주·조연으로 활약하고 있는데요. 헐리우드 배우로 잘 알려진 그가 최근 트위터에 한국 드라마에 대한 극찬을 남겨 화제가 되었습니다.


배우 세바스찬 로체는 지난 9월 넷플릭스를 통해 배우 이선균, 아이유 주연의 드라마 <나의 아저씨>를 보고 큰 감명을 받아 한국 드라마를 극찬하는 트윗을 남긴 바 있는데요. 


그는 트위터를 통해 “나는 한국 드라마의 독창성과 배우, 감독의 수준에 놀랐다. 지금 한국 드라마가 세상을 휩쓸고 있는 건 당연한 일이다.”라고 말하며 “솔직히 넷플릭스에서 본 나의 아저씨는 놀랍도록 복잡한 스토리와 잊을 수 없는 캐릭터들로 이루어진 드라마다.

  

이 작품은 가슴 아프고, 현실적이고, 섬세하다. 눈부신 연기와 위대한 각본, 연출까지. 부디 이 경이로운 작품을 감상해달라.”라는 추천 평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또한 지난 16일 “다시 한번 말할게요.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걸작(masterpiece) 입니다.” 라는 글을 작성하며 또 한번 <나의 아저씨>를 극찬한 배우 세바스찬 로체는 지난 5월에도 자신의 아내와 함께 한국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정주행하고 있다는 글을 남기며 관심을 끌기도 했습니다.


한편 2018년 tvN을 통해 방영된 16부작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박동훈(이선균)’과 거칠게 살아온 스물한 살 ‘이지안(아이유)’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시청자들뿐 만 아니라 평론가들 사이에서도 웰메이드 드라마로 호평을 받으며 백상예술대상 드라마 작품상과 극본상을 받기도 했습니다.


헐리우드 배우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도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 푹 빠져 있음을 고백한 바 있는데요.

 

 '연금술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흐르는 강물처럼' 등 여러 작품으로 전 세계에 '코엘료 신드롬'을 일으켰던 브라질 출신의 베스트셀러 작가 파울로 코엘료는 지난 10월 본인의 트위터에 <나의 아저씨> 포스터와 함께 "와우! 16회까지 못 볼 줄 알았는데, 인간의 상태를 완벽하게 묘사한 작품."이라고 언급하며 "엄청난 각본, 환상적인 연출, 최고의 출연진에 찬사를 보냅니다." 라는 극찬의 글을 남겨 화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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