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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현실이 되는 레전드 느와르 후속편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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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480만 흥행작 <신세계> 프리퀄 시리즈, 드디어 제작된다

출처<신세계> 포스터

그간 여러 번 무산됐던 <신세계>의 프리퀄 시리즈가 드디어 제작될 전망이다.


16일 미디어 그룹 NEW의 콘텐츠제작사업 계열사 스튜디오앤뉴가 <신세계>를 연출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사 금월과 지분투자 계약을 체결하며 콘텐츠 제작 파트너십을 강화한다고 발표했다. <신세계> 프리퀄 시리즈 제작 계획에 대해서도 언급헀다.

출처<신세계> 스틸

2007년 개봉한 박훈정 감독의 영화 <신세계>는 강렬한 한국형 느와르 영화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480만 흥행을 기록했는데, 작품의 성공과 함께 기획 단계부터 시리즈물로 구상되었음이 알려지며 후속편 제작이 추진된 바 있다.


과거 인터뷰 등에 따르면 <신세계> 이전의 이야기를 그리는 프리퀄과 이후 시점의 씨퀄이 제작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출연 배우들의 스케쥴과 출연료, 판권 문제 등으로 제작이 계속해서 지연되어 왔는데


<신세계>의 투자, 배급사인 NEW와 박훈정 감독의 영화사 금월이 협업하게 되면서 <신세계>의 프리퀄 시리즈의 제작도 가능하게 됐다. 박훈정 감독과 손잡은 스튜디오앤뉴는 금월이 기획하는 영화 및 드라마 프로젝트를 공동제작하고 양사의 IP를 결합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2. 한지민X남주혁의 특별한 순간, <조제> 2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출처<조제> 포스터

한지민과 남주혁의 두 번째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조제>가 2차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영화 <조제>는 처음 만난 그날부터 잊을 수 없는 이름이 된 조제(한지민)와 영석(남주혁)이 함께한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눈이 부시게]로 완벽한 호흡을 보여준 한지민과 남주혁의 재회, <더 테이블> <최악의 하루> 김종관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주목받은 작품이다.


이번에 공개된 2차 포스터는 겨울의 정취가 물씬 느껴지는 조제와 영석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별한 이름만큼이나 남들과 다른 삶을 살아온 조제와 그녀에게 솔직한 감정으로 다가가는 영석의 얼굴에는 다채로운 감정이 담겨있어 서정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출처<조제> 예고편 캡쳐

이어 공개된 2차 예고편은 남들과 다른 특별한 매력을 지닌 조제와의 잊을 수 없는 첫 만남 이후 조제의 주변을 맴도는 영석의 미묘한 감정선을 포착했다. 영석과 시간을 보내며 마음을 열어가는 한편, 낯선 변화 앞에 불안함을 느끼는 조제의 모습은 우리 모두가 겪었던 사랑의 기억을 소환하며 이들의 특별한 이야기에 궁금증을 자극한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에 관한 이야기, 한지민과 남주혁의 깊은 감정 연기로 올 겨울 잊을 수 없는 특별한 감성을 전할 <조제>는 오는 12월 10일 개봉한다.




3. 아콰피나 주연 <페어웰>, 룰루 왕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시선 집중

출처<페어웰> 포스터

배우 아콰피나 주연작 <페어웰>이 운명적 캐스팅과 룰루 왕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주목받고 있다.


12월 개봉하는 영화 <페어웰>은 뉴욕에 사는 빌리와 그녀의 가족들이 할머니의 남은 시간을 위해 벌이는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거짓말을 담은 작품이다. 주인공 빌리 역의 아콰피나가 아시아계 배우 최초로 골든글로브 뮤지컬·코미디 영화 부문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작품이기도 하다.

출처<페어웰> 스틸

<페어웰>은 룰루 왕 감독의 자전적 이야기로 기대감을 더욱 북돋운다. 2013년, 첫 장편 영화 작업 당시 할머니의 시한부 소식을 듣게 된 룰루 왕 감독이 가족들과 벌인 실제 거짓말을 바탕으로 한 영화이기 때문.


룰루 왕 감독은 자신의 이야기를 직접 쓰고 연출한 만큼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재미와 감동을 더했다.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사실을 알리려 하는 주인공 ‘빌리’처럼 가족들의 거짓말에 의문을 가졌던 룰루 왕 감독. 그는 <페어웰>을 통해 가장 보편적인 사랑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올겨울, 거짓말처럼 관객들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출처<페어웰> 스틸

한편 빌리 역의 아콰피나는 4살 이후 할머니의 손에서 자란 경험을 가진 배우로 캐릭터에 영혼을 불어넣을 수 있었다. 아콰피나는 “할머니와 특별한 관계를 가진 아시아계 미국인 빌리의 이야기가 곧 나의 이야기였다. 나를 위한 것이라 느꼈다”고 운명적인 캐스팅이었음을 알려 전 세계가 반한 활약에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룰루 왕 감독의 자전적인 이야기에 아콰피나의 운명적인 캐스팅이 더해진 센세이션 흥행작 <페어웰>은 12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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