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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중학생 때 183cm 달성하고 최근 벌크업까지 해버린 미남 배우

[보건교사 안은영] [스타트업] <조제> 3연타 노리는 남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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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정유미와 함께한 넷플릭스 드라마 [보건교사 안은영]으로 좋은 반응을 얻은 남주혁, 현재는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수지와 호흡을 맞추며 물오른 연기력을 선보이고 있다.

출처GQ

몇년 간 쉬지 않고 일한 덕분에 다양한 작품으로 연이어 대중을 만나고 있는 남주혁은 오는 12월 개봉하는 영화 <조제>를 통해 스크린에 복귀한다.

출처<조제> 포스터

<조제>는 자신만의 세계에 사는 조제(한지민)과 그 세계에 들어온 영석(남주혁)의 가장 빛나는 순간을 그린 영화다. 지난해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는 한지민과 다시 만난 작품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출처<안시성> 스틸

남주혁의 영화 출연은 지난 2018년 개봉한 <안시성>에 이어 두 번째인데, 스크린 데뷔작인 <안시성>에서 장수 사물을 연기한 그는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영평상, 청룡영화상 등에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출처[후아유 - 학교 2015] 캡쳐

이전까지는 주로 드라마에서 활약해온 그는 2014년 드라마 [잉여공주]를 통해 배우로 데뷔했고, 다음 해 [후아유 - 학교 2015]의 주연으로 발탁되며 주목받는 신인 배우로 떠올랐다.

출처[치즈인더트랩]

출처[역도요정 김복주]

이후 남주혁은 [치즈인더트랩]과 [달의 연인 - 보보경심 려] [역도요정 김복주] 등의 작품에서 본인의 청량하고 따뜻한 이미지와 꼭 맞는 배역을 연기하면서 많은 사랑을 받게 된다.

출처[하백의 신부 2017]

어느덧 주연 배우로 자리매김한 남주혁은 장르의 영역을 넓혀 판타지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 출연한다. 물의 신 하백을 연기하며 새로운 도전을 감행했는데, 방영 초반 독특하고 난해하다는 평가에도 불구하고 몰입도 높은 연기력으로 후반부에는 남주혁의 재발견이라는 평을 받았다.

출처[눈이 부시게]

남주혁이 배우로서 완전히 재평가를 받은 작품은 드라마 [눈이 부시게]다. 기존 청춘 영화 주인공같던 상큼한 이미지였던 그는 이 작품에서 암울한 현실에 좌절하고 힘들어하는 캐릭터를 깊이 있는 연기로 소화하며 안방극장을 사로잡는다. 

출처NEW

사실 남주혁의 주변 사람들은 물론 본인도 자신이 배우가 되리라고 생각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원래는 농구 선수를 꾸는 유망주였으나 정강이 수술을 받으며 선수생활을 그만두게 됐고 이후 모델을 거쳐 배우의 길을 걷게 됐다.

출처NEW

선수 생활을 했던 남주혁의 실력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익히 확인할 수 있었는데 예능 프로그램 [학교 다녀오겠습니다] [무한도전] 등에 출연하며 남다른 농구 실력을 뽐냈다. 농구에 열중하던 중학생 시절, 2년 만에 30cm가 자라 중학교 2학년 때 이미 183cm의 장신이 완성됐다고 한다.

출처매니지먼트 숲

중학생 때 완성된 남다른 기럭지로 데뷔 때부터 훈훈함의 정석으로 불린 남주혁은 최근 벌크업까지 완성한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는데, 그는 차기작인 영화 [리멤버]를 준비하며 몸을 키우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매니지먼트 숲

출처매니지먼트 숲

가장 최근작 [스타트업] 촬영장에서 목격된 남주혁은 슬림함을 자랑하던 이전보다 훨씬 넓어진 어깨와 팔근육을 자랑한다. 더욱 듬직하게 변신한 남주혁은 상대역인 수지와 완벽한 케미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을 설레게하고 있다.

출처에스콰이어

12월 10일 개봉하는 영화 <조제> 그리고 새로운 영화 <리멤버>까지, 열일을 멈추지 않는 배우 남주혁의 무궁무진한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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