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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로 데뷔했다가 아이돌이 된 스타들 근황

배우로 데뷔해 가수가 된 아역배우 출신 아이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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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D 정화


걸그룹 'EXID'의 막내이자 비주얼 담당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정화는 어릴 때부터 남다른 끼를 자랑했다고 하는데요. 

출처KBS '신나라 과학나라'


초등학교 3학년 때부터 연기학원을 다니며 연기자의 꿈을 꿨던 그녀는 국회방송의 '싱싱 꿈나무 국회' 라는 프로그램에 MC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KBS에서 방영된 '신나라 과학나라'에도 1년 동안 출연한 이력이 있습니다. 

출처SBS <아내의 반란>

출처원더걸스 'Tell Me' 뮤직비디오


또한 2004년 방영된 SBS 드라마 <아내의 반란>에서 배우 변정수의 딸 아역으로 출연하며 배우로 정식 데뷔한 그녀는 원더걸스의 ‘Tell Me’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인지도 쌓기도 했는데요. 당시 뮤직비디오에서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가 불량 학생들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여학생을 구해주는 장면이 있는데, 괴롭힘을 당하는 여학생 역할을 맡았던 아역배우가 바로 정화입니다.  

출처<사회인> 포스터


EXID 멤버로 활동하다 2019년 새로운 소속사와 계약하면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한 그녀는 웹드라마 <마스크>, <사회인> 등 여러 작품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갔으며, 최근에는 2020년 충주 국제 무예 액션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되며 많은 관심을 끈 영화 <용루각 : 비정도시>에서 주연을 맡으며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출처<용루각> 포스터


<용루각 : 비정도시>는 의문의 비밀 조직 '용루각' 멤버들이 법의 테두리에서 벗어나 잔혹한 범죄를 심판하는 뜨겁고 강렬한 액션 누아르 영화로 11월 26일 개봉 예정입니다. 

SF9 찬희


9인조 보이그룹 SF9에서 서브 래퍼와 메인 댄서를 담당하고 있는 찬희는 이미 탄탄한 연기자 행보를 밟은 후 아이돌로 데뷔한 케이스인데요. 


2000년생으로 현재 21살인 그는 아이돌로 활동하기 전인 2009년 당시 최고의 히트를 기록한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화랑 역으로 데뷔했습니다. <선덕여왕> 출연 당시 그의 비중은 매우 미미했는데요. 하지만 이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2011년 MBC 드라마 <내 마음이 들리니>에서 배우 김재원의 아역으로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게 됩니다. 

출처KBS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ㅡ


당시 김재원 못지않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귀여운 외모로 큰 인기를 얻었던 그는 이후 2012년 KBS 드라마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에서 배우 송중기의 아역을 맡으며 ‘리틀 송중기’라는 별명을 얻게 됩니다.

출처MBC <여왕의 교실>

출처tvN <시그널>


드라마 <여왕의 교실>, <화정>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아역 역할을 소화하던 찬희는 2016년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 연기력을 뽐내며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냈는데요. 배우 이제훈의 죽은 친형 ‘박선우’ 역을 맡았던 그는 당시 짧은 등장이었음에도 엄청난 존재감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출처JTBC <SKY캐슬> 스틸

출처JTBC <SKY캐슬> 스틸


이후 2016년 10월 보이그룹 ‘SF9’의 멤버로 가수 활동을 시

작한 찬희는 바쁜 와중에도 연기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고, 결국 2018년 JTBC 드라마 <SKY캐슬>의 황우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스타덤에 오르게 됩니다. 


최근 찬희는 같은 그룹 멤버인 휘영과 함께 KBS 드라마 <이미테이션>에 캐스팅되며 화제가 됐는데요. 2021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으로, 아이돌 100만 연예 고시 시대에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을 응원하는 모습을 그리며 다양한 아이돌들의 이야기를 담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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