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이것' 위해 성교육 자격증까지 땄다는 배우

가지고 있는 자격증만 무려 8개라는 자격증 부자 서예지

307,458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서예지는 tvN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거부할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그녀는 1990년 서울 태생으로 169cm의 큰 키와 슬림한 체형, 중저음의 목소리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출처SBS '한밤의 tv연예'


하지만 대중의 반응과는 반대로 배우 서예지는 어린 시절 본인의 중저음의 목소리가 콤플렉스라고 생각했다고 하는데요. 그러던 그녀는 고3 때 우연히 접한 스페인어에 매력을 느꼈고, 특히 저음인 자신의 목소리와 잘 어울린다는 느낌 때문에 스페인 유학을 결심했다고 합니다. 

출처JTBC 예능 '아는형님'


부모님의 허락을 받아 스페인으로 떠나는 데 성공했지만 스페인어 실력이 워낙 부족했던 배우 서예지는 6개월 동안 거의 말을 하지 못하고 지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그녀는 포기하지 않고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 노력했고 결국 유학 생활을 무사히 마치게 됩니다.


그녀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한 대학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며 아나운서를 꿈을 키우기 시작하는데요. 어린 시절 콤플렉스라고 여기던 목소리를 장점으로 승화시키겠다는 목표를 세운 그녀는 유학 4년 차에 잠깐 치아교정을 위해 한국에 귀국했다가 인생이 180도로 바뀌는 계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바로 치과에서 한 소속사 대표를 만나 연기자 제의를 받게 된 것인데요. 

출처아이비클럽 광고


서예지는 스페인 유학 중인 상황이고 배우의 꿈을 가진 적도 없었기에 거절했지만, 대표는 "일단 3개월만 준비해보고 아니면 말자." 라며 적극적으로 설득했다고 합니다. 결국 배우의 길을 걸어가 보기로 결심한 그녀는 얼마되지 않아 한 교복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 캐스팅되며 연예계에 데뷔하게 됩니다.

출처SKT 텔레콤 광고

 

당시 서예지의 어머니는 "헛소리하지 말고 스페인으로 돌아가." 라며 연예계 활동을 극심하게 반대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스튜어디스 출신의 어머니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서예지는 한 통신사와 휴대전화 광고 모델에도 캐스팅되며 탄탄대로를 걷게 됩니다. 

출처tvN 시트콤 <감자별>


또한 <순풍산부인과>, <거침없이 하이킥> 등을 제작한 시트콤의 거장 김병욱 감독에게 발탁되며 <감자별 2013QR3>로 본격적인 배우 활동까지 시작하게 되는데요.

연기를 제대로 배운 적도 없는 상황에서 김병욱 감독의 제안을 받은 서예지는 처음에는 캐스팅을 고사했다고 합니다. 

출처MBC <야경꾼 일지>


하지만 8시간 가까이 대화하면서 서예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한 김병욱 감독은 끝까지 캐스팅을 밀어붙이며 당시 신인인 그녀에게 주연급 배역을 맡겼는데요. 결국 서예지는 신인 배우라고는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능청스럽고 자연스러운 연기력을 뽐내며 기대에 부응했고, 연이어 MBC 드라마 <야경꾼일지>에 캐스팅되며 주목받는 신인으로 거듭나게 됩니다.


배우 서예지는 연기 외에도 여러 자격증을 보유한 만능 재주꾼으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심리사, 아동영어, 풍선, 종이접기 등 8개의 자격증을 가지고 있다고 알려진 그녀는 특히 ‘성교육 자격증’을 취득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출처MBC 예능 '세바퀴'

출처MBC 예능 '세바퀴'


과거 한 예능에 출연한 배우 서예지는 자신은 결혼 후 다산을 꿈꾸고 있는데, 자신이 성에 대해서 잘 모르면 자녀들에게 가르쳐 줄 수 있는 부분이 없지 않겠느냐며, 그런 차원에서 미리 성교육을 공부해 자격증을 따게 되었다고 설명한 바 있습니다.


최근 배우 서예지는 김남길과 함께 OCN 드라마 <아일랜드> 출연 제의를 받고 검토 중이라고 하는데요. 드라마 <아일랜드>는 동명의 원작 만화를 드라마화하는 작품으로, 인간 세상을 없애기 위해 기회를 엿보던 요괴들이 제주도에 나타난 재벌가 상속녀를 먹잇감으로 노리며 벌어지는 일을 담은 작품이라고 합니다. 배우 서예지는 극 중 대한그룹 회장의 외동딸인 ‘원미호’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남편을 사고로 잃은 여자와 부인이 바람난 남자의 대환장 로맨스

클릭하여 살펴보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