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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생겼다는 말 때문에 최선을 다해 촌스러워진 스타의 모습

영화 <서복>의 박보검, [응답하라 1988] 캐스팅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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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드라마 [청춘기록]을 마치고 군입대한 배우 박보검. 예상보다 빨리 입대 소식을 전했던 그는 군입대 직전까지 연기 활동에 매진했는데, [청춘기록] 역시 촬영을 모두 마친 박보검이 입대한 이후 방영을 시작하고 인기리에 종영했다. 

출처[청춘기록] 포스터

출처아레나

최근 몇 년간 열일을 멈추지 않은 박보검은 [청춘기록] 외에도 여러 작품의 촬영을 마쳤고 개봉을 앞두고 있다. 박보검의 군입대를 아쉬워한 팬들에게는 엄청난 희소식.

출처<서복> 포스터

먼저 공유와 함께 촬영한 영화 <서복>이 오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서복>은 인류 최초의 복제인간 서복(박보검)과 그를 극비리에 옮기는 생애 마지막 임무를 맡게 된 기헌(공유)의 특별한 동행을 그리는 감성 드라마다.

각 세대를 대표하는 톱배우들이 뭉친 <서복>은 올해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며 영화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데, 영화의 스틸, 예고편은 물론 박보검의 입대 전 미리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서복의 홍보 영상이 공개될 때마다 박보검이 보여줄 새로운 연기 변신에 기대가 쏠리고 있다.

출처CJ 엔터테인먼트, 롯데엔터테인먼트

박보검의 또 다른 차기작은 영화 <원더랜드>다. <만추> 김태용 감독의 신작이자 탕웨이, 정유미, 공유, 최우식, 수지 등 내로라 하는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작품인데

출처블로썸엔터테인먼트, 랑콤

영화는 세상을 떠난 가족, 연인과 영상통화로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박보검은 수지와 연인 사이로, 식물인간이 된 그를 만나기 위해 원더랜드로 찾아온 연인과 아련한 재회의 감정을 나눈다.


이제 막 '군백기'를 시작했음에도 [청춘기록]까지 성공으로 이끌면서 박보검의 주가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두 편의 기대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음에도 높아져만 가는 인기에 박보검의 과거 출연작 [구르미 그린 달빛] [응답하라 1988] 등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응답하라 1988] 당시 박보검의 오디션 영상이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택 역에 캐스팅이 확정되기 전, 제작진과 박보검의 미팅 영상인데 제작진은 첫 미팅 때부터 그를 눈 여겨보면서 "다 좋은데 너무 잘 생겨서 고민된다"고 말한다.

출처tvN 유튜브 캡쳐

이어진 다음 미팅에서 박보검은 확실히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는데, 잘 생긴 얼굴은 그대로지만 말끔하던 머리를 덥수룩하게 내리고 자켓 안에 후줄근한 티셔츠와 초록색 운동복 차림으로 등장한다.


스타일이 확 달라진 이유에 대해 박보검은 "촌스럽게 보이기 위해" 이렇게 입고 왔다고 밝힌다. 극중 배경인 1980년대에 어울리는 느낌을 주기 위해 작정하고 촌스러운 느낌을 내고 온 것.

출처[응답하라 1988] 캡쳐

촌스럽게 보이기 위해 노력했지만 이런 스타일링까지 완벽하게 소화한 박보검은 결국 [응답하라 1988]의 최택 역을 맡게 됐고, 큰 성공을 거둔 해당 작품 이후 여러 히트작을 배출하며 톱스타 반열에 오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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