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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 먹고 뚱토르 탈출? 토르4 대형 떡밥 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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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e Big Salad' <토르4> 워킹 타이틀로 뚱토르 탈출 암시

출처<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틸

영화 <토르: 러브 앤 썬더>의 워킹 타이틀이 'The Big Salad'로 드러나며 토르의 체중 감량이 암시됐다.


2011년부터 MCU(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에서 토르로 활약해온 크리스 헴스워스의 네 번째 솔로 영화 <토르4: 러브 앤 썬더>가 제작 중인 가운데, 4편의 워킹 타이틀이 'The Big Salad'로 드러났다.

출처<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틸

출처sns 캡쳐

토르의 가장 최근 출연작인 <어벤져스: 엔드게임>에서 그는 실패에 절망한 나머지 엄청나게 살이 찐 모습으로 등장했는데, 영화가 끝날 때까지 살찐 모습 그대로 등장해 색다른 재미를 준 바 있다.


또한 시간 여행으로 다시 만난 토르의 어머니가 그에게 "야채 좀 먹어라(Eat a salad)"라고 말한 바 있는데, 4편의 워킹 타이틀이 'The Big Salad'로 드러나며 토르가 드디어 예전의 모습을 되찾는 것이 아니냐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출처샌디에고 코믹콘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전편 <토르: 라그나로크>를 연출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메가폰을 잡으며, 내년 초 촬영을 시작한다. 크리스 헴스워스와 함께 발키리 역의 테사 톰슨이 출연하며, 제인 포스터 역의 나탈리 포트만이 복귀하고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크리스찬 베일이 새롭게 합류한다.

2. 넷플릭스 제작, 론 하워드 감독 신작 <힐 빌리의 노래> 연말 공개 & 메가박스 상영

출처<힐빌리의 노래> 포스터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론 하워드 감독의 신작 <힐 빌리의 노래>가 연말 공개와 함께 국내 극장 개봉을 확정했다.


<힐빌리의 노래>는 미래가 걸린 중요한 일을 앞두고 고향으로 돌아갈 수밖에 없던 예일대 법대생이 가난하고 고통스러웠던 어린 시절의 기억과 조우하며 가족의 의미를 다시 깨닫게 되는 감동 실화를 그린다.

출처<힐빌리의 노래> 예고편 캡쳐

영화의 주인공이자 원작자인 J.D. 밴스는 쇠락한 공업 지대 러스트벨트 출신으로 행복과 불안의 근원이었던 가족과의 기억과 예일 로스쿨을 졸업하며 성공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과거를 날 것 그대로 담아낸 회고록으로 많은 공감을 얻었다.


‘힐빌리’는 미국의 가난하고 소외된 백인 계층을 가리키는 표현이다. J.D. 밴스의 회고록 「힐빌리의 노래」는 낙후된 공업 지역에 거주하는 백인 소외 계층과 그로 인한 사회문제를 수면 위로 끌어올려 미국 지식인 사회를 들썩이게 했으며 영화는 J.D. 밴스가 꿈꿔왔던 취업의 기회를 목전에 앞둔 시기를 다룬다.


<한 솔로: 스타워즈 스토리>, <다빈치 코드> 삼부작, <신데렐라 맨>을 연출하고, <뷰티풀 마인드>로 제74회 아카데미에서 작품상과 감독상을 동시에 거머쥐었던 론 하워드 감독은 <힐빌리의 노래>의 연출을 맡아 또 한편의 넷플릭스 마스터피스 탄생을 예고한다.

3. <내가 죽던 날> 잘 자란 아역에서 충무로 기대주로, 노정의의 강렬한 존재감

출처<내가 죽던 날> 스틸

아역 출신 배우 노정의가 영화 <내가 죽던 날>의 주연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리고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까지 살아남기 위한 그들 각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2011년 영화 <나는 아빠다>로 데뷔한 후 드라마 <마의><맏이><피노키오> 등에서 아역 배우로 활약한 노정의는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소녀의 세계><히치하이크><위대한 쇼>에서 뛰어난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주목 받아왔다.

출처<내가 죽던 날> 스틸

출처<내가 죽던 날> 포스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며 주목해야 할 신예로 떠오른 노정의는 <내가 죽던 날>에서 사건의 중심에 있는 소녀 세진 역으로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다.


하루아침에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상처를 안고 견뎌내던 세진은 어느 날 유서 한 장만을 남긴 채 절벽 끝에서 사라지게 된다. 노정의는 예기치 못한 상황들의 연속으로 힘들어하는 10대 소녀의 예민한 감정 변화를 촘촘하게 그려냈다는 후문이다.


한층 성숙해진 연기력을 선보일 노정의의 신작 <내가 죽던 날>은 오는 11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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