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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희한해 보이는 액션에도 영혼을 갈아넣은 배우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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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건교사 안은영] '희한한 액션'에도 열정을 쏟아부은 정유미

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에서 열연을 펼친 정유미의 '희한한 액션'과 액션에 쏟아부은 정유미의 열정이 화제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은 젤리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보건교사 안은영이 새로 부임한 고등학교에서 심상치 않은 미스터리를 발견하고, 한문교사 홍인표와 함께 이를 해결해가는 이야기다.


하얀 보건교사 가운에 무지개 칼을 들고 젤리를 해치우는 여전사. 문제는 젤리가 은영의 눈에만 보인다는 건데, 젤리를 퇴치하다가도 남에게 들키면 '요즘 유행하는 줌바를 연습한다'고 둘러대야하는 안은영의 액션은 희한하면서도 어딘지 모르게 통쾌하다.

출처넷플릭스 [보건교사 안은영]

안은영을 연기한 정유미 역시 "이런 액션을 꿈꿔왔던 건 아니다"라고 밝혀 웃음을 주었는데, “액션 연기를 해보고 싶은 게 꿈이었는데 은영이란 캐릭터를 만나 조금 희한한 액션을 했다. '이런 액션도 있구나' 하면서 내 운명을 받아들였다"고 유쾌한 소감을 전했는데.


이어 "꿈꾼 것과는 조금 달랐지만 익숙해지다보니 남들 눈에는 이상해보일 수 있어도 나에게는 정말 뜻깊은 작업이었다"며 "이렇게 시작하게 되서 정말 좋았다"고 만족감 역시 함께 드러냈다.


스스로 '꿈꾼 것 과는 조금 달랐다'며 '희한한 액션'이라 칭했지만 정유미는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다. 비하인드 영상과 사진을 통해 보이지 않는 세상을 상상하며 무지개칼과 비비탄총을 들고 촬영장을 누비는 정유미의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정유미는 자신의 SNS에 [보건교사 안은영]을 위해 액션 연습 중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 속 무지개칼을 들고 철조망으로 뛰어오르는 장면을 연습하는 듯한데, 긴 칼을 들고 와이어에 의지해 뛰어오르는 정유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정유미의 색다른 변신과 개성 있는 연기, 액션 연기까지 담겨 있는 [보건교사 안은영]은 넷플릭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2. 아담 맥케이 신작 <돈 룩 업>, 디카프리오·티모시 샬라메·아리아나 그란데 등 황금 캐스팅

출처<레버넌트: 죽음에서 돌아온 자> <더킹: 헨리 5세> <맘마미아! 2> 스틸

아담 맥케이 감독의 신작 <돈 룩 업>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티모시 샬라메, 아리아나 그란데 등 황금 캐스팅을 완성했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빅쇼트>를 연출한 아담 맥케이의 넷플릭스 코미디 <돈 룩 업>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메릴 스트립, 티모시 샬라메가 출연한다"고 보도했다.


아담 맥케이는 최근작 <바이스>로 아카데미 8개 부문 후보에 올랐으며 <빅쇼트>로 아카데미 각색상을 수상한 바 있다.

출처<토르: 라그나로크>, 리퍼블릭

넷플릭스가 제작하는 신작 <돈 룩 업>은 지구를 파멸시킬 소행성으로부터 인류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천문학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메릴 스트립, 티모시 샬라메 외에도 케이트 블란쳇, 조나 힐, 히메시 파텔, 아리아나 그란데가 출연한다.


장르불문 명배우들의 신선한 조합으로 눈길을 끄는 영화 <돈 룩 업>은 올해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3. <내가 죽던 날> '믿보배' 김혜수 X '연기파' 이정은 만남으로 시너지 기대

출처<내가 죽던 날> 스틸

영화 <내가 죽던 날>이 대세 배우 김혜수와 이정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세 배우 김혜수와 이정은이 영화 <내가 죽던 날>을 통해 처음 만났다. <내가 죽던 날>은 유서 한 장만 남긴 채 절벽 끝으로 사라진 소녀와 삶의 벼랑 끝에서 사건을 추적하는 형사, 그들에게 손을 내민 무언의 목격자의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민국 대표 배우 김혜수가 사라진 소녀의 흔적을 추적하며 삶의 진실과 마주하게 되는 형사 현수로, 친근한 매력과 캐릭터 소화력으로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연기파 배우 이정은이 현수에게 소녀의 행적을 알려주는 마을 주민 ‘순천댁’으로 분해 처음으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출처<내가 죽던 날> 스틸

지난 8일 진행된 <내가 죽던 날> 온라인 제작보고회에서 과거 이정은이 참여한 연극에 김혜수가 제작 지원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는데


서로의 연기 활동을 꾸준히 응원해왔다는 두 사람은 “어떤 작품에서보다 이정은 배우의 가장 좋은 얼굴을 <내가 죽던 날>에서 목격했다”(김혜수), “아름다움, 중후함, 외로움, 여러 가지 감정들이 김혜수 배우의 얼굴에 다 담겨 있다”(이정은)며 서로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김혜수는 “리허설을 위해 부둣가로 나갔을 때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이정은의 모습을 보자마자 눈물이 나왔다. 마치 영화 속 순천댁이 내게 다가오는 것 같았다. 배우들에게도 교감이 일어났던 것 같다”고 전해 두 배우의 연기 호흡에 대한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와 연기파 배우 이정은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내가 죽던 날>은 오는 11월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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