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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 비주얼로 나타난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드디어 공개된 [더 배트맨] 촬영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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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코믹스를 대표하는 히어로 배트맨의 또 다른 이야기가 시작된다. <클로버필드> <렛 미 인> <혹성탈출> 시리즈의 맷 리브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새 영화 [더 배트맨]이다.

출처영화 <더 배트맨>

[더 배트맨]은 당초 DC 확장 유니버스 시리즈에서 배트맨을 연기한 벤 애플렉이 주연과 연출을 동시에 맡아 제작할 예정이었으나 기존 세계관과 별개의 영화가 됐다.


출처영화 <더 배트맨>


<트와일라잇> <테넷>의 로버트 패틴슨이 배트맨, 브루스 웨인 역을 맡으며 전 세계의 환호를 받았고, 조 크라비츠가 캣 우먼으로, 앤디 서키스가 알프리드로 합류했다. 이외에도 제프리 라이트, 폴 다노, 콜린 패럴 등의 출연이 알려졌는데.


지난 12일(현지시각) [더 배트맨]의 촬영 현장이 포착되며 영화 속 배역으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영국 리버풀 야외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 현장에서는 로버트 패틴슨, 조 크라비츠, 콜린 파렐이 모습을 드러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브루스 웨인 역의 로버트 패틴슨은 머리색부터 착장까지 어두운 톤의 스타일링을 하고 나타났다. [더 배트맨]은 주연 배우 로버트 패틴슨의 코로나19 확진으로 촬영을 중단하고 그의 완쾌 이후 촬영을 재개한 바 있다.


그와 함께 셀리나 카일, 캣우먼 역의 조 크라비츠도 모습을 드러냈는데 캣우먼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검정색 가죽 옷이 눈길을 끈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그러나 이날 촬영에서 더욱 눈길을 끈 이가 있었으니, 오스왈드 코블팟 역의 콜린 파렐이다. 오스왈드 코블팟은 펭귄으로 불리는 배트맨의 숙적이며, 실사판에서는 대니 드비토가 연기한 펭귄맨으로 유명하다.

출처온라인 커뮤니티

역할에 어울리게 분장을 하고 나타난 콜린 파렐의 모습은 평소 그의 모습과 사뭇 달라 놀라움울 자아냈는데, 원작 코믹스 속 펭귄과 같이큰 몸집에 벗겨진 머리, 흉터로 가득한 울퉁불퉁한 분장을 하고 나타났다.

출처<더 랍스터> 레드카펫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 중 하나로 꼽히던 콜린 파렐의 변신은 이날 촬영에서 가장 큰 주목을 받으며, 다시금 [더 배트맨]과 콜린 파렐의 연기 열정에 대해 기대를 품는 계기가 되었는데

출처영화 <더 배트맨>

이전에 콜린 파렐은 한 인터뷰에서 [더 배트맨] 속 자신의 분량이 많지 않다고 밝힌 적이 있는데, 놀라운 변신과 열정을 보아 분량의 크기와 상관없이 영화 전체에서 엄청난 존재감을 발휘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 배트맨]은 젊은 배트맨의 활약상을 다루며, 2022년 3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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