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몰라보게 홀쭉해진 스파이더맨 그 친구의 근황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60,141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스파이더맨> 제이콥 배덜런,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 화제

영화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활약 중인 배우 제이콥 배덜런이 홀쭉해진 근황을 전해 화제다.


제이콥 배덜런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그간 출연한 작품에서와 달리 몰라보게 홀쭉해진 그는 체중 감량에 성공한 모습이다.


그는 사진과 함께 "걱정은 감사하지만, 이제 사람들이 나에게 살 빼라는 말을 그만할 수 있게 됐다"는 문구를 게시했다. 분위기는 다소 달라졌지만 여전히 유쾌하고 개성 있는 제이콥 배덜런의 매력이 드러났다.

출처영화 <스파이더맨: 홈커밍>


한편 제이콥 배덜런이 출연 중인 <스파이더맨> 시리즈의 세 번째 영화가 곧 촬영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제이콥 배덜런의 변화가 캐릭터에도 반영되는 것인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제이콥 배덜런이 연기하는 네드는 스파이더맨 피터 파커의 절친한 친구로, 중요한 사건마다 그와 함께하며 도움을 주는 동시에 유쾌한 유머로 관객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사랑받고 있다.

2. 존 데이비드 워싱턴·크리스찬 베일·마고 로비, 데이비드 O. 러셀 새 영화 캐스팅

출처영화 <테넷>

존 데이비드 워싱턴, 크리스찬 베일, 마고 로비가 데이빗 O. 러셀 감독의 새 영화에 함께 한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테넷>에서 활약한 존 데이비드 워싱턴이 크리스찬 베일, 마고 로비와 함께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의 신작에 참여한다고 보도했다.

출처영화 <바이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스틸

출처영화 <아메리칸 허슬> 포스터

<아메리칸 허슬>,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을 연출한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은 아카데미 감독상과 각본상 후보에 오른 바 있다. 2016년 개봉한 <조이> 이후 오랜만에 전해진 그의 신작 소식에 영화 팬들은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신작의 제목과 줄거리는 밝혀진 바 없으나 영화의 각본 역시 데이비드 O. 러셀 감독이 맡는다.

3. 한국형 사이언스 픽션 <SF8>, 국내외 영화제 러브콜 쇄도

출처[SF8] 포스터

한국판 오리지널 SF 앤솔러지 시리즈 <SF8>에 국내와 해외 유수 영화제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7월 OTT 서비스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 <SF8>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울국제여성영화제, 춘천영화제, 예천국제스마트폰영화제, 서울국제프라이드영화제 등의 초청을 받은데에 이어, 뉴욕아시아영화제, 이탈리아 트리에스테 SF영화제 등 해외 영화제의 러브콜을 받았다.

출처[SF8] 스틸

출처[SF8] 스틸

뉴욕 아시아 영화제의 집행위원장 사무엘 하미에르는 <SF8>에 대해 영화와 TV, 두 플랫폼 융합의 비범한 예시로, 각 에피소드마다 한국 영화감독의 장르 영화 제작의 가능성을 보여주며, 유럽과 미국의 SF 내러티브를 인용하면서도 한국만의 독특한 정취를 주어 SF의 한계를 뛰어넘는 방법을 보여주었다고 높게 평가했다.


영화와 드라마의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SF8>은 80만 명 이상의 시청자 수를 기록하며 높은 화제성과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