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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2억명!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가진 미국 남자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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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팔로워 2억 명 돌파한 드웨인 존슨, 미국 남자 중 가장 많은 팔로워 기록

출처드웨인 존슨

배우 드웨인 존슨의 SNS 팔로워가 2억 명을 돌파했다.


8일(현지 시각) 드웨인 존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워가 2억 명을 돌파한 사실을 전하며 축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드웨인 존슨에 따르면 그의 팔로워는 인스타그램에서 2억 명, 모든 플랫폼을 통틀어 3억 명을 돌파했다.

드웨인 존슨은 "감사하다"는 소감과 함께 "항상 진실만을 말해라. 그리고 진실을 말할 때 존중과 침착함, 공감을 가지고 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나의 진실을 말할 수 있는 공간을 줘서 고맙다"고 다시 한 번 팬들에 감사를 표했다.


이로서 드웨인 존슨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팔로워를 보유한 미국 남자 스타가 됐다. 활발한 작품활동과 함께 엄청난 소셜 영향력을 보유한 그는 인스타그램에 사진 1장을 포스팅할 때마다 약 12억을 벌어들인다고 알려진 바 있다.


드웨인 존슨은 평소 SNS를 통해 꾸준한 몸관리와 취미 생활,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등을 업로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 넷플릭스 <위쳐> 시즌2, 강렬한 변신 예고하는 티저 이미지 공개

출처넷플릭스 <위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가 시즌2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위쳐>가 시즌2로 돌아온다. 위쳐>는 냉혹한 위쳐 게롤트와 특별한 능력을 가진 왕족 시리 그리고 마법사 예니퍼가 거대한 재앙과 맞닥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블록버스터다.

출처넷플릭스 <위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위쳐> 시즌1에서 시청자를 사로잡았던 세 주인공의 한층 성숙해진 모습으로 담겨있다. 리비아의 게롤트는 여전히 강렬한 은빛 머리와 아이코닉한 늑대 교단의 목걸이를 지니고 있지만,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갑옷을 입고 있어 더욱 거대한 액션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한다

출처넷플릭스 <위쳐>


신트라 왕국의 멸망 이후 시리는 검술 훈련을 시작하며 새로운 삶을 이어간다. 시즌1 피날레의 소든 언덕 전투에서 엄청난 마법을 발휘하고 흔적도 없이 사라져 모두를 놀라게 했던 예니퍼는 수갑를 찬 모습으로 등장해 호기심을 끌어올린다.


현재 영국에서 촬영 중인 <위쳐> 시즌2는 엘프와 인간, 미지의 존재들 사이의 전쟁으로 대륙이 더욱 혼란해진 가운데 시리를 지키기 위해 자신이 아는 가장 안전한 장소인 늑대 교단의 본거지 ‘케어 모헨'으로 떠나는 게롤트의 이야기를 담아낼 예정이다.

3. <도굴>,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 조우진 코믹 스틸 공개

출처영화 <도굴>

가을 개봉 예정인 영화 <도굴>이 주연 배우 조우진의 코믹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영화 <도굴>은 타고난 천재 도굴꾼 강동구(이제훈)가 전국의 전문가들과 함께 땅 속에 숨어있는 유물을 파헤치며 짜릿한 판을 벌이는 범죄오락영화다.

출처영화 <도굴>

독보적인 존재감의 씬스틸러이자 흥행 메이커로 활약하는 조우진은 전세계 고분 지도가 뇌리에 박혀있는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이자, 벽화에 대해서는 모르는 게 없는 고분 벽화 도굴 전문가 존스 박사로 분한다.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등에서는 명랑하고 가벼운 코믹 연기를 선보였던 그가 <도굴>을 통해 숨겨져 있던 코믹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 돌아온다.

출처영화 <도굴>

조우진이 맡은 ‘자칭 한국의 인디아나 존스’, 존스 박사는 프로페셔널 한 능력을 갖췄지만, 빈틈을 갖춘 귀여운 캐릭터. 특히 잔망스러운 매력의 강동구(이제훈)와 티키타카 콤비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조우진이 열연을 펼친 영화 <도굴>은 11월 개봉한다.

끔찍한 범죄를 당한 부부 앞에 다시 나타난 가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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