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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4년 동안 밀가루를 완전히 끊었다는 관리의 제왕

[악의 꽃] 종영 이후 근황을 밝힌 이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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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종영한 드라마 [악의 꽃]에서 열연을 펼친 이준기. 그는 이번 작품에서도 멜로와 액션, 스릴러를 모두 소화하며 변함없는 존재감을 증명했는데.

출처tvN

출처GQ

2년 만에 브라운관 복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이준기는 기다려준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SNS 라이브를 진행했다. 작품에 대한 이야기부터 소소한 TMI를 나누며 즐거운 소통을 이어가던 중, 팬들을 놀라게 한 소식 하나.


4년 전부터 밀가루를 완전히 끊었다는 이준기. 국수, 라면, 빵뿐 아니라 탄수화물 섭취 자체를 많이 줄였다고 하는데, 예전부터 라면을 좋아한다고 여러 번 언급했기에 더욱 놀라운 소식.

밀가루를 끊고 탄수화물을 줄인 이유에 대해서는 관리라고 답했는데, 물론 비주얼 관리도 있겠지만 정확히는 컨디션 관리를 위해서다.


이준기는 2015년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촬영 도중 햄스트링과 코뼈 부상을 입었는데 부상이 잦아지자 몸 관리의 필요성을 느꼈다고. 몸을 새롭게 정비하고 부상 없이 액션에 임하자고 생각했다고 한다.

특히 이준기는 작품 속 액션 장면도 직접 연기하는데, 본인이 좋아하는 액션을 더 자유자재로, 안전하게 해낼 수 있도록 날렵한 몸을 유지하기로 결심했다.

그 말을 증명하듯 이준기는 최근작 <악의 꽃>에서도 강렬한 액션을 소화하며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감정선이 중요한 작품이기에 액션신을 최소화했음에도 몸으로 맞붙는 처절한 액션을 훌륭하게 소화했다.

출처나무엑터스

비주얼 역시 82년생이라고 믿을 수 없을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데, 이 역시 성실한 관리의 결과다. 매운 라면 덕후였던 이준기는 밀가루를 끊은 후에는 아주 가끔, 곤약면으로 라면을 끓여먹는다고.


밀가루까지 끊으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보여준 이준기의 대단한 의지가 감탄스러울 뿐. 노력을 멈추지 않는 배우 이준기를 기대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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