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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엄마 미모 똑닮아 화제인 하희라 최수종 딸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하희라 최수종 가족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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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희라는 최근 tvN 드라마 <청춘기록>에서 아들(박보검)의 꿈을 응원하는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80년대 중후반을 대표하는 하이틴 스타이자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하며 다양한 히트작을 만들어낸 배우 하희라는 남편 최수종과 1993년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습니다. 

출처최수종 인스타그램


하희라, 최수종 부부의 러브스토리는 예능 프로에 나올 때마다 화제가 되는데요. 최근 하희라는 최수종과 함께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결혼 27년 차에도 서로 잘 보이고 싶어 관리 중이라고 말하며 여전히 애틋한 부부의 사랑을 보여주었습니다.

출처MBC 예능 '라디오스타'


그리고 그녀는 드라마 <청춘기록> 촬영 중 군대 이야기만 나오면 뭉클해졌다고 말하며 "극 중 아들 박보검도 군대에 갔는데 아들 역시 올해 12월에 입대한다"라고 털어놔 시선을 끌었는데요. 

출처SBS 예능 '미운우리새끼'


1999년생으로 올해 22세인 아들 최민서 군은 남편 최수종을 꼭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작년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아들, 딸의 사진을 공개했던 하희라는 “워낙 어렵게 얻은 아들 아니냐”는 MC 신동엽의 질문에 “유산도 했고, 아이가 네 살, 여섯 살 때까지 몸이 많이 약했다. 내가 응급실에 울면서 뛰어다녔다” 면서 “운전해서 (응급실에) 가기 위해 운전면허도 땄다.”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지난 24일에는 남편 최수종의 SNS에 “가족사진 촬영 전 딸 최윤서 씨와 한컷.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는데요. 흰 셔츠와 청바지로 패밀리 룩을 맞춘 최수종 가족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헉 하희라 씨인 줄 알았어요.!”, “와 하희라 씨 판박이 너무 이쁘다” 는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출처하희하 인스타그램


2000년생으로 올해 21세인 딸 최윤서 양은 남다른 그림 실력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하희라는 지난 7일 SNS를 통해 "윤서야, 너무 잘 그렸다"며 "사진인 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에는 딸 최윤서 양이 직접 그린 것으로 보이는 방탄소년단 멤버 진의 모습이 담겨있었는데요. 특히 방탄소년단의 신곡 '다이너마이트' 진의 이미지 컷을 그대로 그림으로 옮겨 담은 남다른 실력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한 하희라는 최근 SNS에 "아이들이 어렸을 때는 부모가 보기에 좋은 것들을 함께 했었다면, 이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것들을 함께 할 수 있어야 한다"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자녀 교육관을 밝히기도 했는데요. 


이어 그녀는 "그렇게 하려면 서로의 마음을 서로 나누고 서로 배려하고 서로 맞춰 주면서 서로 노력하고 세대 차이를 줄여 가면서, 함께하는 참 기쁨을 얻게 된다. 난 아직도 부모가 되기 위해서 계속 자라고 있나 보다"라고 덧붙이며 아이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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