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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 눈썹 그리고 90년대 센언니로 변신한 모델 출신 배우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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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진그룹 영어토익반> 이솜, 90년대 스타일로 완벽 변신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이 배우 이솜의 색다른 모습이 담긴 스틸을 새롭게 공개했다.


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제3의 매력], 영화 <마담 뺑덕> <소공녀> <나의 특별한 형제> 등 작품마다 독보적인 멋과 매력으로 캐릭터를 완성해낸 배우 이솜이 이번에는 삼진전자 마케팅부의 숨은 아이디어 뱅크 유나로 분해 관객들을 1995년으로 데려간다.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995년 입사 8년 차, 업무능력은 베테랑이지만 고졸이라 늘 말단. 회사 토익반을 같이 듣는 세 친구가 힘을 합쳐 회사가 저지른 비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출처롯데엔터테인먼트

이솜이 연기한 입사 8년 차 사원 정유나는 마케팅부의 숨은 아이디어 뱅크이지만, 아이디어를 빼앗기고 보조 업무만 수행하던 중 회사의 비리를 목격하고 탐정처럼 사건의 진상을 파헤친다.


이솜은 1995년의 상고 출신 말단 직원 유나에게 유니폼으로도 가릴 수 없는 멋과 개성을 부여하는 한편, 돌직구성 현실 직시와 어렵지만 친구가 가고자 하는 길을 함께 하는 진한 우정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이다. 그 시절 감성을 듬뿍 담은 스타일, 특히 쭉 뻗은 갈매기 눈썹은 포스터 공개시부터 화제가 되기도 했다.


고아성, 이솜, 박혜수가 입사 8년 차 말단 사원들이자 회사와 맞짱 뜨는 세 친구로 분해 우정과 연대, 포기를 모르는 용기로 함께 이뤄낸 성장을 실감 나게 그려낼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은 10월에 개봉해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 넷플릭스 드라마 <언더커버> 한소희 X 박희순 X 안보현 캐스팅

출처랑방 컬렉션, 스타쉽엔터테인먼트, FN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가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의 제작 소식과 함께 한소희, 박희순 등 주요 캐스팅을 공개했다.


<언더커버>(가제)는 아버지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밝히기 위해 조직의 언더커버가 되어 경찰로 잠입한 지우의 숨 막히는 복수극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냉혹한 진실을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드라마 [부부의 세계]의 여다경으로 뜨거운 주목을 받은 한소희가 조직의 언더커버 윤지우로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한소희는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을 밝혀내기 위해 조직원에서 경찰로 위장 잠입한 뒤, 복수의 칼날을 품고 숨겨진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 지우 캐릭터를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마녀>, <1987> 등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지닌 배우 박희순은 국내 최대 마약 조직 동천파의 보스 최무진으로 분한다. 윤지우를 언더커버로 만들어주면서도 속내를 알 수 없는 인물이다.

출처저스트엔터테인먼트, SM C&C,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이태원 클라쓰]에서 장근원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안보현은 마약수사대 전필도 형사를 연기한다. 능력 있고 강단 있는 원칙주의자 전필도가, 비밀을 감춘 파트너 윤지우와 어떤 호흡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김상호가 마약수사대의 차기호 팀장을, 이학주는 최무진의 부하 정태주를, 장률이 동천파 전조직원 도강재를 연기한다.


2020년 상반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인간수업>으로 신선한 충격을 안겨줬던 김진민 감독의 차기작 <언더커버>(가제)에 각양각색의 캐릭터는 물론 신예부터 베테랑까지 신선한 조합으로 탄생될 불꽃 튀는 연기 열전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독보적 존재감의 배우들이 폭발적인 시너지로 만들어낼 강렬한 액션이 기대되는 <언더커버>(가제)는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3. 변하고 싶은 엄마를 위한 영화 <웰컴 투 X-월드> 10월 개봉

출처시네마 달

올가을 변화하고 싶은 모든 엄마들을 위한 선물 같은 영화 <웰컴 투 X-월드>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남편 없이 12년째 시아버지를 모시고 사는 엄마 미경과 그런 엄마를 보며 결혼을 피하게 된 딸 태의가 독립하는 여정을 담은 가족 다큐멘터리 영화 <웰컴 투 X-월드>가 오는 10월 개봉을 확정 짓고,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오는 10월 개봉 확정과 함께 공개된 <웰컴 투 X-월드> 티저 포스터는 커다란 ‘X’를 중심으로 엄마와 딸의 케미스트리가 그대로 담겨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엄마도 바뀔 수 있을까?"라는 카피는 딸이 엄마를 향한 질문처럼 느껴지기도, 엄마가 자신에게 하는 질문인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며 영화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모녀의 보석같이 빛나는 순간을 담은 영화 <웰컴 투 X-월드>는 오는 10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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