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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완치되어 건강하게 돌아온 할리우드 대세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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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로버트 패틴슨 코로나 완치, <더 배트맨> 촬영 재개

출처워너브러더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던 배우 로버트 패틴슨이 완치되어 진행 중이던 <더 배트맨> 촬영이 다시 시작됐다.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는 영화 <더 배트맨>의 촬영이 재개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앞서 <더 배트맨>은 제작진 중 한 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제작이 중단되었는데, 해당 제작진이 주연 배우 로버트 패틴슨임이 알려지며 대중의 걱정과 염려를 받았다.

출처워너브러더스

<더 배트맨>의 배급사 워너브러더스는 로버트 패틴슨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지만 모든 제작진이 합류해 촬영을 재개했다고 발표했다.


지난달 개봉한 영화 <테넷>에서 활약을 펼친데 이어 DC 히어로 배트맨의 새로운 얼굴이 된 로버트 패틴슨은 제2의 전성기를 열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었는데, 코로나19 확진 이후 전해진 완치 소식에 팬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로버트 패틴슨이 주연을 맡은 <더 배트맨>은 어둠의 기사 '배트맨'의 새로운 시리즈로 <혹성탈출: 시리즈> 맷 리브스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조 크라비츠, 앤디 서키스, 콜린 파렐 등이 출연한다.

2.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 SOS 실제상황 영상 공개

출처제이앤씨미디어그룹

재난 블록버스터 <그린랜드>가 혜성의 지구 충돌 직전 상황을 담은 SOS 실제상황 영상을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모래 폭풍이 존(제라드 버틀러)을 덮치며 시작한다. 곧이어 초대형 크기의 혜성 파편의 추락을 알리는 알람과 함께 집을 떠나는 존과 가족들의 모습이 상황의 긴박함을 그대로 전한다.


지구의 유일한 안전 대피소인 그린란드로 향하는 그들 앞에 혜성 파편들이 추락해 도시가 불바다가 되는 모습 역시 충격을 자아낸다. 한편 아내와 아이들을 애타게 부르는 주인공 존의 모습 또한 포착되어, 그들의 여정이 순탄치 않을 것임을 예고한다.

출처제이앤씨미디어그룹

<그린랜드>는 <폴른> 시리즈의 제라드 버틀러와 릭 로먼 워 감독이 다시 의기투합해 제작 전부터 화제를 모은 작품으로 <블랙 팬서>,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등 할리우드 최고의 시각효과 제작진이 합류해 업그레이드된 CG와 VFX로 혜성 추락으로 초토화되는 지구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구현해 내 눈을 뗄 수 없는 시각적 쾌감과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유럽과 아시아에서 먼저 해외 관객들에게 선보인 <그린랜드>는 대만, 싱가폴, 스웨덴, 노르웨이 등 전 세계 9개국에서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해 국내 극장가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 <교실 안의 야크> 힐링 가득 캐릭터 포스터 공개

출처㈜슈아픽처스

영화 <교실 안의 야크>가 고도 4,800미터 히말라야서 만난 아이들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했다.


행복지수 1위 무공해 청정국가 부탄의 영화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 호주로의 이민을 꿈꾸는 철부지 선생이 전 세계에서 가장 외딴 벽지학교의 아이들과 만나면서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가게 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이번에 공개된 <교실 안의 야크>의 캐릭터 포스터는 4,800미터 히말라야에 위치한 세상에서 가장 외딴 학교에 다니는 맑고 순수한 아이들 4명을 담았다. 순수한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함께 적혀있는 아이들의 말을 통해 교육에 대한 진지한 메시지까지 엿볼 수 있다.

출처㈜슈아픽처스


작년 24회 부산국제영화제에 초청 상영되어 영화를 미리 본 관객들의 극찬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는 <교실 안의 야크>는 교육 및 자연과 환경, 그리고 행복에 대한 진정 어린 메시지와 감동으로 전 세계를 매료시키고 있다.


MDB 8.0의 높은 평점을 받은 <교실 안의 야크>는 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위시하여 63회 BFI런던필름페스티벌(영국), 38회 밴쿠버국제영화제(캐나다), 30회 팜스프링스국제영화제(미국) 관객상 수상 등 열거하기 힘들 정도로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 및 초청 상영되어, 그 선한 영향력이 주는 감동으로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히말라야 산맥에 위치한 행복의 나라 부탄에서 온 영화 <교실 안의 야크>는 9월 30일 국내에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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