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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중 대세들만 함께해 더 대단한 전지현의 컴백

[지리산] 김은희 작가와 손 잡고 돌아오는 전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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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스톤헨지

남녀노소 사랑받는 톱스타 전지현이 새로운 작품으로 4년 만에 돌아온다. 김은희 작가와 이응복 감독의 신작 [지리산]이다.

출처문화창고, 넷플릭스, tvN

드라마 [지리산]은 광활한 지리산을 배경으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미스터리 드라마다. 하늘과 맞닿은 지리산을 무대로 산속을 누비며 조난자들을 구하는 국립공원 레인저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인데.


전지현이 [푸른 바다의 전설]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인 만큼 [지리산]에 엄청난 주목이 쏠리고 있으며, 더욱이 [싸인], [씨그널], [킹덤] 시리즈의 김은희 작가와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의 이응복 감독이 의기투합해 벌써부터 믿고 보는 작품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출처문화창고

새 작품에서 전지현이 연기하는 인물은 지리산 국립공원 최고의 레인저 서이강 역이다. 흙길, 암벽, 절벽 등 산을 어떻게 타야 하는지 본능적으로 알고 있는 실력 있는 레인저로, 풀잎 하나만으로도 조난 장소를 알아맞힐 정도로 지리산에 대한 모든 걸 꿰뚫고 있는 인물이다.


출처SBS, 쇼박스

[지리산]의 제작과 전지현 캐스팅 소식이 발표된 이후, 이민호, 김수현, 하정우, 이정재 등 최고의 대세 배우들과 작업해온 전지현의 파트너에도 관심이 쏠렸다.

출처넷플릭스

4년 만에 돌아오는 전지현의 파트너는 주지훈이다. 자타 공인 열일 배우인 그는 [킹덤] 시즌 2와 [하이에나]로 올해만 두 편의 드라마를 선보였는데, 두 편 모두 좋은 성과를 거두며 몇 년째 대세의 자리를 공고히 한 바 있다.


주지훈이 연기하는 인물은 지리산 국립공원의 신입 레인저 강현조다. 서이강과 파트너가 되어 함께 산을 누비며 사람들을 구하는 그는 육사 출신의 전직 육군대위이며 아무에게도 말하지 못할 비밀을 간직한 인물이다.

출처넷플릭스

두 사람은 얼마 전 한 작품에 출연한 적이 있는데, 바로 [킹덤 2]다. 김은희 작가가 집필한 [킹덤] 시리즈에서 주지훈은 메인 캐릭터인 왕세자 이창으로 시리즈를 이끌어 왔고, 전지현은 시즌 2의 마지막 장면에 미스터리한 여인 아신 역으로 짧게 등장하며 궁금증을 유발한 바 있다.


[킹덤 2] 공개 당시 인터뷰에 따르면 주지훈은 전지현의 출연 사실을 나중에야 알았다고 한다. 어릴 때부터 전지현의 팬이었다는 그는 전지현의 출연 소식을 듣고 매우 놀랐다고. 아쉽게도 두 사람은 [킹덤]에서는 만나지 못했지만 김은희 작가의 다음 작품에서 만나게 됐다.

출처프레인 TPC

주지훈에 이어 또 다른 대세 배우가 [지리산]에 합류했는데, 바로 오정세다. 그는 <극한직업> [동백꽃 필 무렵] [스토브리그] [싸이코지만 괜찮아] [모범형사] 등 출연하는 작품마다 분량에 관계없이 매력적인 인생캐를 만들어내며 최고의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전지현, 주지훈과 함께 지리산 국립공원의 레인저로 활약할 오정세는 극 현실주의 레인저 정구영 역을 맡았다."내가 살아야 남도 산다"를 입버릇처럼 달고 사는 그는 퇴근 시간, 월차, 해산에 칼같이 반응하는 범상치 않은 인물로 극의 또 다른 축을 담당할 예정이다.

출처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NEW, 에이스팩토리, 사람엔터테인먼트

이외에도 성동일, 조한철, 전석호, 이가섭, 이다원, 김영옥, 주민경 등 다채롭게 베테랑과 신예 배우들이 합류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리산]은 내년 공개를 목표로 이달 촬영을 시작하는데, 대세 배우들과 제작진이 총출동한 작품인 만큼 또 하나의 명품 드라마가 탄생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출처넷플릭스

또한 전지현의 [킹덤] 출연에 대해서도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짧은 출연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긴 아신은 다음 시즌의 중요 인물이 될 예정이라고. 김은희 작가에 따르면 아신은 조선에 살던 여인족 여인으로, '한'과 하층민을 다룰 다음 시즌에서 주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이에 앞서 아신이라는 인물의 과거를 다루는 스핀 오프 [킹덤 외전: 아신] 편의 제작 소식이 전해졌는데, 단편 형식으로 제작되는 외전은 전지현이 연기하는 아신의 과거와 함께 생사초의 비밀에 대해서도 다룰 것으로 알려졌다.

전지현과 함께 [킹덤 외전: 아신]을 이끌어갈 배우는 시즌 2에서 왕실의 거대한 음모를 파헤쳐 가는 어영대장 민치록 역을 연기했던 박병은이 유력하게 거론되었는데. 박병은 역시 장르불문, 진중함과 유쾌함을 오가며 몰입도 높은 연기를 선보여오면서 신뢰받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바 있다.


다만 [킹덤]의 다음 시즌과 외전 모두 공식적으로 제작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라, 이 조합의 성사 여부는 더욱 지켜봐야 할 듯 하다. 전지현과 김은희 작가, 그리고 대세 배우들의 만남은 [지리산]에서 먼저 확인할 수 있을 듯하다.

바르기만 하면 여신이 될 수 있는 기적의 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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