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서사가 반지의제왕 급이라는 티모시 샬라메 신작 스케일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35,10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베일 벗은 티모시 샬라메 SF 블록버스터 <듄>

출처워너브러더스

SF 블록버스터 <듄>이 예고편을 공개하며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영화 <듄>은 프랭크 허버트가 쓴 동명의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먼 미래의 사막 행성 아라키스를 배경으로 은하계에서 가장 귀중한 물질인 멜란지를 두고 벌어지는 일들을 그립니다. 방대한 세계관과 웅장한 대서사시로 극찬을 받은 원작 소설은 1965년 출간 이후 아직까지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출처워너브러더스, 라이온스게이트

<듄>의 영화 제작 소식과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 <컨택트> <블레이드 러너 2049>를 연출한 드니 빌뇌브 감독의 연출, <콜 미 바이 유어 네임> <더 킹: 헨리 5세>의 티모시 샬라메가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은 점점 높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반지의 제왕'에 버금가는 '듄'의 방대한 세계관을 담아내기 위해 영화가 2편 이상의 시리즈로 제작되길 바라던 원작 팬들의 꿈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역시 원작의 팬이었다는 드니 빌뇌브 감독은 "이번 영화는 원작의 반을 다룬다. 제작사가 영화를 한 편으로만 만들겠다고 하면 연출을 맡지 않았을 거다" "이야기가 풍부하고 복잡해 최소한 2편으로 만들어야 했다"고 밝혔습니다. 

출처워너브러더스

그리고 드디어 <듄>의 첫 번째 예고편이 공개되었습니다. 사막행성 아르키스의 풍경과 함께 독특하고 거대한 스케일의 볼거리, 그리고 압도적인 카리스마의 티모시 샬라메가 눈길을 사로잡는데요, 티모시 샬라메가 연기하는 귀족 소년 폴 아트리데스를 중심으로 레베카 퍼거슨, 젠다야, 오스카 아이삭, 제이슨 모모아, 조쉬 브롤린, 하비에르 바르뎀 등이 열연을 펼칩니다.


예고편을 공개한 영화 <듄>은 당초 2020년 말 개봉이 점쳐졌지만 정확한 개봉일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2. 올해의 데뷔작 <베이비티스> 감성 색감의 보도스틸 공개

출처엠엔엠인터내셔널

인디와이어 선정 올해의 영화 <베이비티스>가 10월 22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보도스틸을 공개했습니다.


영화 <베이비티스>는 무료하고 권태로운 삶의 한가운데 뛰어든 독특한 소년 모지스로 인해 처음으로 강렬한 생의 감각을 느끼게 된 소녀 밀라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드라마로, [킬링 이브] 시즌 3 에피소드를 연출한 섀넌 머피 감독의 장편 데뷔작입니다.

출처엠엔엠인터내셔널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은 화사한 색감으로 눈길을 끄는 가운데 밀라와 모지스, 주변을 둘러싼 인물들의 이야기로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평범했던 밀라의 일상이 모지스를 만난 후 변하게 되면서 스틸 역시 다채로운 색감으로 변해가는데요.


동시에 두 사람이 지나치게 가까워지는 것을 경계하는 밀라의 가족의 모습과 함께 감정에 따라 변해가는 밀라의 다양한 모습이 또 다른 긴장감과 궁금증을 자아냅니다. 감각적인 영상미와 다채로운 색감, 몽환적인 분위기로 색다른 감성을 선사할 영화에 기대가 높아지는데요.


버라이어티가 선정한 주목할 만한 감독, 베니스국제영화제 2관왕에 오른 강렬한 데뷔작 <베이비티스>는 10월 22일 개봉합니다.

3. 호러테이닝 무비 <위 섬온 더 다크니스> 9월 17일 개봉 & 예고편 공개

출처누리픽쳐스

호러 테이닝 무비로 주목받는 <위 섬온 더 다크니스>가 9월 17일 개봉을 확정하며 예고편과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소름 끼치는 공포물에 유쾌한 상상을 더한 <해피 데스데이> 시리즈가 호응을 얻은 이후, 공포와 유머를 더한 '호러테이닝' 무비가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위 섬온 더 다크니스>가 호러테이닝의 다음 주자로 나섭니다.


<위 섬온 더 다크니스>는, 헤비메탈 락 페스티벌에서 만난 여섯 명의 남녀가 화끈한 밤을 보내려다 지옥 같은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헤비메탈 락에서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여섯 남녀는 또 다른 파티를 위해 자리를 옮기는데요, 갑자기 정신을 잃은 이들은 의자에 묶여 깨어나게 됩니다.

출처누리픽쳐스

예측할 수 없는 전개와 대담한 연출로 해외에서 “교활하고 헤비메탈 같은 호러코미디”(The Spool), “힙한 캐스팅 그리고 매력적인 이야기”(THN) 등의 긍정적인 평을 이끌어낸 <위 섬온 더 다크니스>는 드라마 [와이 우먼 킬]의 알렉산드라 다드다리오와 <알리타: 배틀 엔젤> 키언 존슨, <이스케이프룸> 로건 밀러 등이 활약하며 쫄깃한 긴장감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올 가을을 서늘하게 물들일 <위 섬온 더 다크니스>는 오는 9월 17일 개봉합니다.

바르기만 하면 여신이 될 수 있는 기적의 물이 있다?

해시태그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