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찰떡 캐스팅이라는 캐리비안의 해적 다음 주인공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10,24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1. <캐리비안의 해적> 새로운 주인공으로 마고 로비 캐스팅

배우 마고 로비가 새로운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되었습니다.


디즈니는 조니 뎁 주연의 <캐리비안의 해적> 이후 기존 시리즈의 리부트와 함께 여성 버전의 <캐리비안의 해적>을 준비 중이었는데요, 이 중 여성 버전의 주인공으로 마고 로비가 캐스팅되었다는 소식입니다.


마고 로비가 출연할 새로운 <캐리비안의 해적>은 잭 스패로우가 등장하는 기존 시리즈의 스핀 오프가 아니라 새로운 주인공의 오리지널 스토리라고 합니다. 기존 시리즈의 리부트 프로젝트와 별개의 작품이 될 예정이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이름을 이어받는다고 하네요.


영화의 각본은 마고 로비 주연 <버즈 오브 프레이>의 각본을 맡았던 크리스티나 호드슨이 맡았습니다. 세부 줄거리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최근 디즈니랜드 내 캐리비안의 해적 어트랙션에 빨간 머리의 오만한 여성 해적 캐릭터가 등장하면서 마고 로비의 새로운 캐릭터가 아닐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마고 로비 주연의 여성 버전 <캐리비안의 해적>은 현재 개발 중에 있으며 지금까지 시리즈를 제작해온 제리 브룩하이머가 제작을 맡습니다.


2. 디즈니 <뮬란> 7월 → 8월로 개봉 또 연기

디즈니 대작 <뮬란>이 7월에서 8월로 개봉일을 또 한차례 연기했습니다.


<뮬란>은 당초 올 3월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개봉을 잠정 중단했다가 7월 24일 개봉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새로운 개봉일이 가까워졌음에도 사태가 쉽사리 진정되지 않자 디즈니는 8월 21일로 <뮬란>의 일정을 재조정하며 개봉일을 한 달가량 연기했습니다.


<뮬란>은 98년 개봉한 동명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한 작품으로, 최근 <알라딘> 등으로 좋은 성과를 거둔 디즈니의 실사화 프로젝트, 디즈니 라이브 액션 신작으로 기대를 한 몸에 받아왔습니다. 가족을 위해 여자임을 숨기고 전장으로 나간 여성 영웅의 이야기로 원작 애니메이션 역시 전 세계적으로 크게 흥행했습니다.


유역비, 이연걸, 공리, 견자단 등 중화권 스타가 대거 출연하는 중국 배경의 이야기인 만큼, <뮬란>은 중국 흥행에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디즈니는 미국은 물론 중국 극장가의 상황이 호전될 때까지 개봉일을 연기하며 신중을 기하고 있습니다.


22년 만에 실사로 재탄생한 <뮬란>은 오는 8월 21일 개봉할 예정입니다.


3. <#살아있다> 100만 관객 동원, 올 2월 이후 최초

영화 <#살아있다>가 개봉 5일째 100만 관객을 동원했습니다.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가 지난 28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극장가에 희소식을 전했습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의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하며 통제 불능에 빠진 가운데, 모든 통신이 끊긴 채 홀로 아파트에 고립된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생존 스릴러입니다.


지난 24일 개봉한 <#살아있다>는 개봉일부터 꾸준히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오다 상영 5일 만에 관객 수 100만을 넘어섰는데요, 100만이라는 숫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극장가가 침체된 이후, 처음으로 달성한 놀라운 스코어입니다.


아파트라는 한정된 공간이 주는 스릴과 빠른 전개, 곳곳에 포진된 웃음과 희망의 메시지 등 <#살아있다>의 다양한 매력이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극장가에도 활기가 돌고 있는데요, 이후 <반도>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강철비2: 정상회담> 등 대작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살아있다>의 흥행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참신한 소재와 예측불가한 전개, 장르적 재미로 무장한 <#살아있다>는 현재 극장에서 상영 중입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