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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 맞서기 위해 애플이 선택한 이 남자

키노라이츠 해외뉴스 단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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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DEADLINE

애플이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이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로버트 드 니로가 주연을 맡은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을 제작합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애플이 제작에 참여하면 스콜세지 감독의 신작은 애플 TV+의 오리지널 영화가 될 것이며 극장 배급은 파라마운트가 맡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출처애플 TV+ 로고

애플은 최근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그레이하운드>의 극장 개봉이 무산되자 애플 TV+를 통해 배급을 할 수 있도록 계약을 체결한 바 있습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연달아 계약을 체결하면서 애플이 영화계에도 본격적으로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인 것이 아닌가라는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의 제작비는 약 2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이를 부담스럽게 여긴 제작사 파라마운트가 난색을 표하며 제작 과정이 그리 매끄럽지 못했는데요.


전작 <아이리시맨>의 제작 과정에서도 비용 문제 때문에 배급이 넷플릭스에게 넘어갔던 것을 생각하면 이번엔 파라마운트가 애플 덕에 한숨 돌릴 듯합니다.


<킬러스 오브 더 플라워 문>은 동명의 원작 소설을 기반으로 하며, 1920년대 오클라호마에서 발견된 석유로 부자가 된 오세이족 원주민들을 대상으로 발생한 미스테리한 연쇄살인 사건을 다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사건을 조사하는 FBI 요원 존 화이트로, 로버트 드니로가 오클라호마의 목장주로 출연한다고 하니 거장과 명배우들이 어떤 영화를 선보일지 기대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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