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여신 미모 그녀들은 어떤 영화에서 제일 예뻤을까?

키노라이츠의 '영화 알쓸신잡'

250,193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무수히 많은 영화와 배우들이 있지만, 유독 아름다움의 대명사로 기억되는 세기의 배우들이 있습니다. 

그런 그녀들이 리즈시절 미모를 뽐냈던 작품들에는 과연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키노라이츠가 TOP 5를 골라봤습니다.

<미이라>에서의 레이첼 와이즈

출처영화 <미이라> 스틸 컷

영국 출신의 배우 레이첼 와이즈는 그 고혹적이고 우아한 미모뿐만 아니라 영국 최고의 명문 대학 중 하나인 켐브리지에서 문학을 전공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배우로 명성이 자자했습니다. 


90년대 말부터 본격적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선 그녀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것은 1999년에 개봉한 <미이라>가 아니었을까 싶은데요. 그 후로 승승장구하며 커리어를 쌓아온 레이첼 와이즈는 <콘스탄트 가드너>에서의 명연기로 2006년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거머쥐게 됩니다.


2011년엔 '007' 다니엘 크레이그를 만나 <드림 하우스>에서 부부 연기를 하면서 연을 맺어, 지금은 그와의 사이에서 슬하에 1녀를 두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답니다. 선이 굵은 마초남 크레이그와의 투 샷이 잡힐 때면 2살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부부임에도 불구하고 최강 동안인 아내 덕에 나이 차이가 실제보다 더 나 보인다는 사실! 

출처Pinterest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의 제니퍼 코넬리

출처영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 스틸 컷

북미권에서 '리즈 시절 최고 미녀'를 논하는 자리에서 사람들은 보통 이탈리아의 '모니카 벨루치', 멕시코의 '셀마 헤이엑', 그리고 미국의 '제니퍼 코넬리'를 3대장으로 꼽는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로 치면 '태(희)혜(교)지(현)'에 해당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세르조 레오네 감독의 유작이자 최고 걸작으로 꼽히는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에서 소녀 '데보라'로 출연한 제니퍼 코넬리는 전 세계인들을 매료 시키게 됩니다. 창고에서 발레를 하던 아리따운 모습으로 세인들의 입에 오르내리게 된 그녀의 나이는 당시 고작 13세였죠. 

그 후로 커리어에 다소 부침을 겪긴 했지만 21세기 들어서 <레퀴엠>, <뷰티풀 마인드>에서의 연기가 평단의 주목을 끌어 여전한 미모뿐만 아니라 연기력까지 재조명 받았습니다. 결국 <뷰티풀 마인드>의 '앨리샤 내쉬'역으로 골든글로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도 수상하며 탄탄대로에 오르게 됩니다.


지금은 세기의 연인에서 졸업해 한 남자의 아내가 되었는데요. 현재의 배우자이자 MCU에서 비전 역으로 유명한 '폴 베타니' 역시 <뷰티풀 마인드>에서 만났으니 그녀 인생에 분명 큰 의미를 지니는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출처giphy.com

<말레나>에서의 모니카 벨루치

출처Pinterest

이탈리아가 세계에 자랑하는 미녀 스타인 '모니카 벨루치'도 이 리스트에서 빠지면 섭섭하겠죠.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가 언급했듯이 이탈리아인들이 꼽는 최고의 미녀로 거의 30년 넘게 군림하고 있을 만큼 본토에서는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고 하네요. 본래는 패션의 본고장, 밀라노에서 주목받던 패션 모델로 유명세를 떨친 모니카 벨루치는, 90년대 초반부터 스크린으로 영역을 넓혀 지속적으로 작품 활동을 해왔습니다.


영화 <말레나>에서 그녀의 모습은 실제로 어린 시절, 너무나도 아름다운 외모 때문에 억울한 구설수에 오르고 고생했다는 배우 본인의 이야기와 참 많이 닮아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영화에서 모니카 벨루치가 보여준 아름다움은 20년이 지난 지금도 회자되며 여신으로 추앙받고 있으니까요. 

그보다 조금 이전에 출연한 <라빠르망>은 더하면 더했지, 못하지 않은 미모를 자랑했으며 남편이었던 '벵상 카셀'과 인연을 맺게 된 작품이기도 합니다. 비록 지금은 별거를 선언 했지만 벵상 카셀과의 결혼 생활에서 두 딸을 얻었고, 특히 장녀인 데바 카셀이 어머니의 아름다움과 훤칠한 키를 그대로 물려받았다고 하네요. 

출처giphy.com

<어바웃 타임>에서의 레이첼 맥아담스

출처Pinterest

멜로의 여왕 중 하나이자 '인간 레몬'이라 불리는 상큼함의 대명사! 누군지 아시겠나요? 


레이첼 맥아담스는 데뷔작 <핫칙>의 흥행 성공과 함께 평론가들에게 진작부터 눈도장을 찍었고, <퀸카로 살아남는 법>에서도 적지 않은 분량의 배역을 소화해내며 스타덤에 올랐습니다. 그리고는 <노트북>에서 라이언 고슬링과 운명적인 사랑을 하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일약 멜로의 여왕으로 등극하게 됩니다. 제2의 줄리아 로버츠라는 말을 들을 정도였죠.


좋은 연기력만큼이나 작품을 보는 눈도 좋은지 그녀가 출연한 작품들은 대체로 흥행에 성공해왔습니다. 급기야 2015년에는 워킹타이틀의 <어바웃 타임>에서 다시 한 번 왜 레이첼 맥아담스가 멜로/로맨스 퀸이라 불리는지를 다시 각인 시킵니다. 


<스포트라이트>에서도 훌륭한 연기력을 보여주며 SAG(배우조합상), 크리틱 초이스 어워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모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도 일취월장 중입니다. 어느덧 불혹을 넘겼음에도 불구하고 극강의 동안과 사랑스러운 미소가 나이를 무색케 하는 그녀의 다음 작품이 기대됩니다. 

출처giphy.com

<만추>에서의 탕웨이

어쩌다보니 이 리스트에서 유일한 동양계 배우인 탕웨이! 

중국 내에서도 큰 인기를 누리는 배우이자 한국에서의 작품 활동도 활발히 병행하는 그녀는 2007년 이안 감독의 <색, 계>에서 주인공 '왕자즈' 역에 캐스팅 됩니다. 이 영화에서 탕웨이는 수위가 꽤 높은 베드신과 출중한 미모, 게다가 섬세한 연기력까지 더해지면서 세계인의 이목을 사로잡는 핫스타로 부상하게 됩니다.

출처Pinterest

하지만 중국 본토에서 <색, 계> 출연과 관련된 잡음으로 활동이 여의치 않게 되자 그 이후로는 홍콩에서 주로 활동하다가 2011년, 김태용 감독의 <만추>에서 현빈과 함께 출연하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후 중국에서의 활동 제약이 사라지고 다시 본토에서 작품 활동을 하면서 일약 중화권 여신 중 하나로 자리매김 했고, 2014년엔 <만추>를 연출한 김태용 감독과 깜짝 결혼 소식을 발표하면서 '분당댁'이 됐죠.


김 감독과의 사이에서 1녀를 두고 있으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던 중 최근에는 김태용 감독의 차기작인 <원더랜드>에 합류한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현재 공개된 배우진만 해도 수지, 박보검, 정유미, 최우식 등으로, 화려한 캐스팅을 자랑하는 부부의 새 작품이 정말 기대됩니다.

출처giphy.com

클릭하여 살펴보기 👉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