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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숙 작가가 다시 선택한 김고은 배우?

김고은_출연작_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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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가 <더킹: 영원의 군주>로 돌아온다. 김은숙 작가만 아니라,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 등장했었던 김고은이 다시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번에는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지은탁을 연기한 김고은이 <더킹: 영원의 군주>에서는 강력반 형사와 범죄자 역을 맡게 되었다. 평행 세계 이야기를 그린 <더킹: 영원의 군주>는 4월 17일 방영 예정이다. 1인 2역을 연기하며, 다시 한번 김은숙 작가가 선택한 김고은, 이전에는 어떤 역을 연기했을까?

은교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은교>(2012)로 첫 데뷔를 한 김고은은 17살 소녀 은교를 연기했다. <은교>는 소녀의 젊음과 관능에 매혹당한 시인 이적요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젊은 날을 그리워하는 늙은 시인 이적요가 음교를 바라보는 복잡 미묘한 시선과 순수한 은교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화다.

몬스터

김고은은 이후, <몬스터>에서 이민기와 호흡을 맞추며, 동생의 복수를 다짐한 복순 역을 연기했다. 동네에서 ‘미친년’이라 불리는 복순은 약간 모자라지만 건드리면 큰일 나는 존재다. <몬스터>는 복수를 위해 질주하는 복순과 살인마 태수의 싸움을 그린 영화다. 

차이나 타운

지하철 보관함 10번에 버려져 일영인 아이가 차이나 타운 밖을 궁금해한다. <차이나타운>에서 김고은은 차이나타운 식구 중 가장 쓸모 있는 아이 일영역을 연기했다. 엄마(김혜수) 아래에서 가장 쓸모 있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 것과 동시에 악성채무자의 아들 석현(박보검)을 만나면서 차이나타운 밖의 세상을 궁금해하는 일영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치즈인더트랩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고 있는 <치즈인더트랩>은 2016년 방영된 tvN 드라마다.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에서 박해진과 함께 호흡을 맞추었으며, 주인공 홍설 역을 연기했다. 원작과는 다소 다른 전개를 가지고 있어 혹평을 받았지만, 홍설역을 잘 소화했다는 호평이 많았던 드라마다.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

김고은은 많은 이들의 인생 드라마라고 언급이 되는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에서 도깨비 신부 역을 연기했다. 공유의 신부역이자 고3 수험생 역이기에 상당히 발랄한 연기를 보여주었다. 기존과는 다소 다른 모습이었던 것은 물론 20대 중반이지만, 고등학생 역을 상당히 잘 소화했다는 평을 많이 받았다.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는 곧 방영될 <더킹: 영원의 군주>와 같은 김은숙 작가가 극본을 썼다.

s.b.hong@kinolights.com(오타 신고/제보 및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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