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뷰 본문

키노라이츠

엄마가 모니카 벨루치인데 성형의혹에 휩싸인 외모 금수저

성형의혹 쏟아지자 어린시절 사진 보여주며 논란 일축한 데바 카셀

429,535 읽음
댓글0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o i

번역할 언어 선택


배우 모니카 벨루치는 연기자로 데뷔한 1990년 이후 현재까지도 이탈리아가 자랑하는 유일무이한 대표 여신이며, 유럽뿐만 아니라 미국, 캐나다, 호주 등에서도 최고의 비주얼이라고 인정하는 세계적인 미녀입니다. 


1964년생으로 한국 나이로 57살인 그녀는 현재도 칸 국제영화제 등 각종 행사의 포토월에 참석해 여전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데요. 작년에는 18세 연하 남자친구와 다정하게 식사를 하고 키스를 나누는 장면이 파파라치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모니카 벨루치와 뱅상 카셀


모니카 벨루치는 1996년 영화 <라빠르망> 공동 출연을 계기로 프랑스 국민배우 뱅상 카셀과 연애를 시작, 1999년에 결혼에 골인 하게 됩니다. 이후 40살이 넘은 2004년 장녀 데바 카셀을 낳았는데요. 데바 카셀은 엄마인 모니카 벨루치를 닮은 인형 같은 외모로 어린 시절부터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습니다. 


하지만 두 부부는 수년간의 별거 생활 끝에 지난 2013년 합의 이혼을 발표하며 14년간의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었고, 부모님의 좋은 유전자를 물려받은 딸 데바 카셀은 한국 나이로 17살인 올해 2월 명품브랜드 ‘돌체 앤 가바나’ 향수 모델로 데뷔하며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출처DOLCE & GABANNA 화보

출처DOLCE & GABANNA


171cm인 모니카 벨루치보다도 더 큰 키로 화제가 되기도 했던 그녀는 이미 모델로도 데뷔한 바 있지만, 이번 광고로 처음으로 대중들 앞에도 이름을 알리며 많은 패션 관계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고 하네요. 

출처DEVA CASSEL 인스타그램


국내에서는 ‘외모 금수저’라는 별명을 얻으며 많은 관심을 받는 데바 카셀은 최근 SNS에 사진과 장문의 글을 포스팅해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녀는 성형 의혹 루머에 대응하기 위해 어린 시절 사진을 편집해 올리며 “어린 시절 내 사진이야. 보다시피 내 눈썹은 올라가 있고 입술도 커. 이런 루머에 일일이 대응하면 안 되는 거 알지만, 그들은 내 일상에 큰 영향을 끼치기 시작했어. 아무런 증거도 없으면서 루머 퍼트리지 마.”라는 멘트를 적었습니다. 

출처DEVA CASSEL 인스타그램


명품브랜드 광고에 등장하며 짙은 흑발과 고혹적인 눈으로 대중들의 관심을 얻는 데 성공한 그녀는 여러 화보를 통해 인지도를 쌓아나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모니카 벨루치는 딸의 화보 촬영장을 같이 다니며 딸의 모델 일을 돕고 있다고 하네요. 데바 카셀이 모델에 이어 아빠, 엄마 처럼 스타 배우로 활동하게 될 지 기대됩니다.

바르기만 하면 여신이 될 수 있는 기적의 물이 있다?

실시간 인기

    번역중 Now in translation
    잠시 후 다시 시도해 주세요 Please try again in a mo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