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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타짜 때 겨우 26살, 더 놀라운 이 사진 속 그의 나이

배우 조승우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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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비밀의 숲] 시즌 2로 돌아온 조승우. 시즌 1 방영 당시 드라마와 캐릭터, 배우 모두 워낙에 큰 사랑을 받았고, 기대 속에 출발한 시즌 2 역시 열광적인 반응을 얻으며 좋은 출발을 알렸습니다.

2000년 데뷔 이후 벌써 연기 경력 20년이 된 조승우는 일찍이 충무로를 사로잡으며 여러 인생 캐릭터를 남겨왔는데요, 우리가 기억하는 작품 속 조승우는 생각보다 훨씬 어린 나이였습니다.


가장 먼저 대표작 <타짜> 촬영 당시 조승우의 나이는 스물 여섯이었습니다. 그는 김윤석, 유해진, 김혜수 등 대선배들 사이에서도 세상 두려울 것 없는 고니의 캐릭터를 훌륭히 소화했는데요, 실제로는 세 배우보다 10살 이상 어린 나이였습니다.

이보다 먼저 개봉한 영화 <말아톤>은 어떨까요.2005년 <말아톤>에서 발달장애 마라토너 윤초원 역을 연기한 조승우는 그 해 대종상을 비롯한 5개 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을 휩쓸었는데요, <말아톤> 촬영 당시 그의 나이는 25살이었습니다.

비교적 최근작인 <내부자들>에서도 조승우의 반전은 계속됩니다. 촬영 당시 조승우의 나이는 35살이었는데요, 그럼에도 촬영 현장에서는 늘 막내였다고 합니다. 상대역이 백윤식, 이병헌이었고 조승우는 이병헌보다 10살이 어립니다.

시간을 더 거슬러 올라가면 황정민, 지진희와 함께한 전설의 여행 사진이 있습니다. 세 배우의 인간미가 물씬 느껴지는 유쾌한 사진은 인터넷에서 오랫동안 회자되며 화제가 되었는데요, 너무 유명해 '짤방'으로도 활용되는 이 낚시 사진 속 조승우는 23살이었습니다.

생각보다 어린 나이에 깜짝 놀라셨겠지만 사진 속 여행은 2003년, 벌써 17년 전입니다. 황정민보다 10살, 지진희보다 9살 어린 조승우가 전혀 위화감 없는 모습으로 어우러져 있어 세 사람을 비슷한 또래로 봤다는 반응 역시 많았는데요, 당시 조승우는 <말아톤> <타짜> 촬영 때보다 어린 20대 초반이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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