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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꽃미남 배우의 정체

배우 남주혁 차기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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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미, 배수지, 한지민의 상대역을 독차지한 배우가 있다? 바로 남주혁입니다.

지난 해 드라마 [눈이 부시게]에서 아픔을 간직한 청년 이준하를 연기한 남주혁은 연기력 면에서 큰 호평을 받으며 대세 배우로 우뚝 섰습니다. 이후 연이은 캐스팅 소식을 전하고 차기작 촬영에 몰두하던 그가 드디어 새로운 작품을 들고 찾아오는데요.

먼저 정유미와 함께한 넷플릭스 시리즈 [보건교사 안은영]입니다. 남들 눈에 보이지 않는 젤리를 볼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보건교사 안은영과 그에게 특별한 기운을 주는 한문교사 홍인표가 학교의 미스터리를 해결해가는 이야기인데요.

남주혁은 학교 설립자의 손자이자 한문교사인 홍인표 역으로 괴짜 동료 안은영을 만나 그의 기이한 경험들을 함께하게 됩니다. 그의 특별한 기운이 안은영의 에너지를 충전시켜준다는 사실을 알게된 후, 은영의 보조배터리가 되어 적극적으로 나서는 인표의 매력이 남주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입니다.

다음은 배수지와 함께하는 드라마 [스타트업]입니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인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에서 성공을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시작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박혜련 작가가 집필한 작품입니다.

극중 남주혁은 삼산텍의 창업자이자 좌뇌형 인간인 남도산을 연기합니다. 한 때 수학천재로 가문의 자랑이었지만 지금은 2년째 투자금만 까먹는 가문의 망신이 되기 직전인데요, 서달미(배수지)와 만나며 다시 빛나기 위해 스타트업에 도전합니다. 풋풋한 너드로 변신한 남주혁의 청춘 드라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눈이 부시게] 이후 한지민과 재회한 영화 <조제>의 촬영도 완료했습니다. <조제>는 일본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을 리메이크한 영화로, 원작은 대학생 남자와 다리가 불편한 여자의 아름답고 아픈 사랑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남주혁은 원작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에서 츠마부키 사토시가 연기한 남자 주인공 역을 연기합니다. <조제>는 한지민, 남주혁의 재회와 원작의 성공, <더 테이블> 김종관 감독의 합류 등으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상반기 촬영을 마치고 관객을 만날 준비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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