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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방송에서 혼혈임을 공개한 90년대 탑 여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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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탑 여배우, 역대급 여신 미모로 아직도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배우 김희선이 혼혈임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과연 어떻게 된 걸까요? 오는 8월 28일부터 방영 예정인 드라마 ‘앨리스’의 주연배우 주원과 김희선이 칭찬 댓글 읽기를 진행했는데요. 이 과정에서 김희선이 혼혈임이 밝혀지자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이미 혼혈임을 알고 있었다는 후문입니다.

칭찬 댓글 중에는 ‘혼혈이라면서요? 한국과 천국!’이라는 댓글에 큰 웃음을 터뜨렸고 모두들 천국 혼혈이라는 댓글에 동의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칭찬 댓글 중 김희선이 가장 마음에 든 칭찬으로 해당 댓글을 언급하며 ‘혼혈입니다!’라고 답하면서 온라인상에서는 김희선은 혼혈인이라며 큰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하네요.

한편, 26일 방송된 SBS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김희선과 주원의 인터뷰가 진행되면서 찰떡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김희선은 드라마에서 20대부터 40대까지 전부 소화를 해야 했고, 주원은 인터뷰에서 ‘20대 역할을 했을 때는 김희선의 대표 작품 ‘토마토’ 때와 똑같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자신의 SNS를 통해 꾸준하게 근황을 전하는 김희선은 게시글을 게재할 때마다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습니다. 올해 43살의 김희선. 20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철저하게 자기 관리를 통해 지금까지 꾸준한 미모를 유지하는 게 아닐까 싶은데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변함없는 모습으로 탑 여배우, 역대급여신, 여신 미모라는 칭호가 전혀 아깝지 않은 것 같습니다. 

김희선은 얼마 전 SBS ‘집사부일체’에 출연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애장품 경매를 제안하면서 따뜻한 감동을 주기도 했습니다. 따뜻한 마음씨까지 가진 김희선의 방부제 역대급 미모는 오는 28일 방송되는 SBS 드라마 ‘앨리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에 많은 네티즌들과 팬들은 ‘앨리스’를 향한 기대감도 높이고 있습니다.

한편, 김희선 주원 주연의 SBS 드라마 ‘앨리스’는 죽음으로 인해 영원한 이별을 한 남녀가 시간과 차원의 한계를 넘어 마법처럼 다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28일 밤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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