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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중기, 김태리 <승리호> 개봉 무기한 연기, 그 외에 개봉 연기한 작품은?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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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뮬란>, <뉴 뮤턴트> 1주일 개봉 연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영화계에 때아닌 비상이 걸렸다. <반도> 380만을 시작으로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418만까지 흥행세를 이어가면서 관객들이 극장으로 발길이 이어졌으나 다시금 영화계는 때아닌 침채기로 돌아서게 됐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가 배급하는 <뮬란>과 <뉴 뮤턴트>가 당초 예정했던 개봉일보다 1주일씩 개봉일을 연기했다. 특히, <뮬란>과 <뉴 뮤턴트>는 개봉일을 지속적으로 연기하고 있으며 현재도 충분히 개봉일을 한번더 미룰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9월 개봉을 확정 지은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또한 안심하기는 이르다.

2. <승리호>, <국제수사>잠정연기

개봉에 박차를 가하고 있던 두작품은 코로나19로 예상치 못한 타격을 입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제수사>는 배우들이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하며 개봉일을 기다렸으나 코로나19로 잠정적인 개봉연기에 들어갔다. 한국영화 SF의 새로운 길을 열어줄 <승리호>는 카카오 웹툰은 물론 제작 보고회까지 다양한 홍보활동을 이어가며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었으나 결국 개봉일을 잠정적으로 연기했다.

3. 개봉 앞둔 <오! 문희>, <돌멩이>, <담보>, <디바>

현재까지 개봉을 확정 짓거나 앞둔 작품도 개봉하는 그 순간까지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 정부가 코로나 3단계 격상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만큼 영화 흥행에 있어 지대한 영향이 있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극장가는 상영관당 49명으로 입장인원을 제한하고 꾸준한 방영소독으로 철저하게 대비하고 있으나 관객들의 발길을 돌리기가 쉽지 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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