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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 없는 캡틴? 멋있는 거 혼자 다 하는 독보적 배우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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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리호> 송중기 · 김태리 · 진선규 팀워크 스틸 공개

영화 <승리호>가 주연 배우들이 함께하는 팀워크 스틸을 공개했습니다.


<승리호>는 2092년, 우주쓰레기 청소선 ‘승리호’의 선원들이 대량살상무기로 알려진 인간형 로봇 ‘도로시’를 발견한 후 위험한 거래에 뛰어드는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입니다.


한국 최초의 우주 SF 영화라는 점과 송중기, 김태리, 진선규, 그리고 모션 캡쳐 연기로 함께한 유해진까지, 영화계 대세 배우가 총출동한 대작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았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스틸에서는 승리호 선원들이 함께하는 모습을 통해, 영화의 윤곽을 그려볼 수 있었는데요. 승리호의 정신적 지주이자 브레인인 장선장(김태리)를 필두로 돈 버는 일에만 진심인 천재 조종사 태호(송중기), 엔진 기관실을 맡는 기관사 타이거 박(진선규), 작살잡이 로봇 업동이(유해진)까지 네 멤버가 모두 함께한 모습입니다.


대세 중 대세인 네 배우 모두 이번 영화에서 색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는데요,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김태리입니다. 김태리는 승리호를 이끄는 선장으로 위풍당당하게 모두를 휘어잡는데요, 얼마 전 인터뷰에서 <승리호>에는 로맨스가 없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승리호>는 인물 간의 사랑 이야기보다 주제와 줄거리에 집중한 영화라고 하는데요, 승리호의 중심에서 당당하게 활약할 김태리의 변신이 기대를 모읍니다.


대세 배우들과 <늑대소년> 조성희 감독이 의기투합한 우주 SF <승리호>는 9월 23일 개봉합니다.


2. 신민아 X 이유영 <디바> 9월 개봉 · 강렬한 포스터 공개

신민아, 이유영 주연의 <디바>가 9월 개봉을 확정하며 강렬한 비주얼의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신민아)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를 그린 영화입니다. 신민아는 잃어버린 기억과 실종된 친구, 그리고 그사이 생겨난 균열 속에서 서서히 욕망과 광기에 잠식되어가는 이영을 연기합니다. 그동안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였던 신민아의 강렬한 연기변신이 기대를 모으는데요.


친구 수진 역은 섬세한 연기력의 소유자 이유영이 맡아 신민아와 호흡을 맞춥니다. 데뷔 이후 유수 영화제를 휩쓸며 대중들을 매혹시킨 연기력으로 친구와 라이벌 사이, 오묘한 감정선을 그만의 방식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포스터는 도발적이고 미스터리한 분위기로 강렬한 인상을 남깁니다. 신민하의 서늘한 미소와 이유영의 알 수 없는 표정이 대비되며 전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배우가 <디바>를 통해 어떤 시너지를 발산할지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신민아와 이유영의 미스터리 스릴러 <디바>는 오는 9월 개봉합니다.


3. <키싱 부스> 조이 킹, 브래드 피트 신작 합류 예정

넷플릭스 <키싱 부스>의 조이 킹이 브래드 피트의 신작에 합류한다는 소식입니다.


현지 매체 데드라인에 따르면 조이 킹이 브래드 피트의 신작 <불렛 트레인(Bullet Train)> 출연을 두고 막바지 논의 중입니다. 조이 킹은 넷플릭스 로맨스 영화 <키싱 부스>의 주인공 엘 역으로 얼굴을 알린 배우로, 해외 10대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불렛 트레인>은 고속 열차 위 암살자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액션 스릴러로 <분노의 질주: 홉스&쇼> <데드풀 2> 를 연출한 데이비드 레이치 감독의 작품입니다. 앞서 브래드 피트가 출연을 결정한 작품인데요, 조이 킹의 출연이 성사된다면 그는 암살자 중 한 명이 되어 멋진 액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한편 조이 킹 주연의 <키싱부스>는 최근 공개된 2편에 이어 2021년 3편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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