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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노라이츠

오토바이에 빠진(?) 일본 넷플릭스 1위 배우 근황

아시아를 휩쓸고 헐리우드 러브콜 까지 받은 손예진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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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tvN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tvN과 넷플릭스를 통해 방영되며 한국 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체를 설레게 한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은 이미 2월 16일에 종영되었지만, 종영 후 거의 반년이 지나가는 지금도 아시아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출처Flixpatrol 캡쳐


7월 19일 기준으로 대만 넷플릭스 Top10에 <사랑의 불시착>이 여전히 자리를 잡고 있는걸 볼 수 있구요. 그리고 1위도 김수현, 서예지 주연의 한국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가 차지하고 있습니다. 

출처Flixpatrol 캡쳐


심지어 일본에서는 아직도 <사랑의 불시착>이 1위로 엄청난 인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3위(이태원 클라쓰), 4위(사이코지만 괜찮아), 8위(쌍갑포차) 또한 한국드라마가 차지하며, <사랑의 불시착>으로 시작된 한국드라마 열풍이 다른 작품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국내외 언론에서는 일본의 한국드라마 열풍을 ‘3세대 한류 열풍’ 으로 정의하며 다양한 분석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요. 일본도 코로나19로 인해 집에 머무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넷플릭스를 통해 한국드라마를 접하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고 합니다. 그리고 중장년 일본 여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겨울연가>로 시작되었던 ‘1세대 한류’ 와는 달리, 지금의 한국드라마 열풍은 20~30대 젊은 층과 중장년층 남성들까지 그 팬덤이 확대되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데요.


‘3세대 한류 열풍’ 이 얼마나 핫한지는 일본 현지언론을 통해 바로 느낄 수 있습니다. 일본의 3대 일간지 중 하나인 ‘아사히 신문’ 에서는 최근 “혐한인데 드라마는 좋아 <사랑의 불시착> 붐의 불가사의” , “북한 장교와 불시착 한 재벌 딸의 사랑이 한류 붐을 재연했다” 라는 특집 기사를 내보내기도 했으며


"2차 세계대전 당시 위안부 제도가 필요했다" 등 각종 혐한 발언을 일삼았던 극우 정치인 ‘하시모토 도루’ 전 오사카 시장조차도 최근 라디오 방송에서 ”호기심에 1~2화 정도만 볼까했지만, 한 번 보는 순간 16화까지 전부다 봐 버렸다.“ 며 <사랑의 불시착>의 팬임을 고백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한류의 중심에 서 있는 배우 손예진 또한 국내외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습니다. 각종 광고 제의 뿐만 아니라 헐리우드 영화 <크로스>의 출연 제안도 받았다고 하는데요. 심지어 영화 <트루먼쇼>의 각본가이자 영화 <가타카>, <인타임>을 만든 ‘앤드류 니콜’ 감독이 직접 캐스팅 제안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국내에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손예진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영화 <크로스>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며 “세부사항을 조율 중”이라고 밝힌바 있습니다.

출처영화 <아바타> 샘 워싱턴


영화 <크로스>는 가상의 다인종 미래 분단국가를 배경으로 가난한 나라와 부자 나라 사이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이며 <아바타>로 잘 알려진 배우 ‘샘 워싱턴’이 이미 출연을 확정지은 상태입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서 그녀는 여주인공 ‘베라’ 역할을 제안 받았다고 하네요.


또한 손예진은 최근 본인의 SNS에 한밤중에 오토바이를 타는 동영상을 올려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부릉부릉. 근데 어케 출발해요?" 라는 손예진의 포스팅에 동료배우 이민정이 "땡기면 갑니다" 라는 댓글을 달기도 했네요. CF 촬영 현장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에서 그녀는 라이더 재킷을 입고 시크하게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을 보여주며 새로운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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