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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 히어로로 데뷔하는 넷플릭스 공식 남친

키노라이츠 영화계 소식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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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아 센티네오, DC 히어로 무비 <블랙 아담> 출연

배우 노아 센티네오가 DC 코믹스 원작 영화 <블랙 아담>에 출연합니다.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시리즈로 스타덤에 오른 노아 센티네오가 이번에는 코믹스 영화에 도전합니다. DC가 신작 <블랙 아담>에 노아 센티네오가 출연한다고 동식 발표했습니다.

<블랙 아담>은 DC 코믹스 원작 영화 <샤잠!>의 스핀 오프로, 샤잠의 적수이자 빌런 블랙 아담이 주인공인 작품입니다. 호아킨 피닉스 주연의 <조커> 이후, DC가 발표하는 두 번째 슈퍼 빌런 단독 영화인데요.


타이틀롤 블랙 아담은 드웨인 존슨이 연기하며, 노아 센티네오는 아톰 스매셔 역을 맡았습니다. 원작상 아톰 스매셔는 몸집과 힘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초능력자로, CWTV 드라마 [플래시]에 등장한 바 있습니다.

<블랙 아담>은 제작 준비를 마친 후, 내년 초 촬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2. <콘스탄틴> 감독, R등급 속편 제작 원한다

영화 <콘스탄틴>을 연출한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속편 제작 계획을 밝혔습니다.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은 현지 매체 슬래시필름과의 인터뷰에서 <콘스탄틴>의 주연 배우 키아누 리브스와 속편에 대해 논의한 사실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는 "우리 모두 속편을 만들고 싶다. 그만큼 1편이 성공적이었다"며 1편의 성공을 토대로 제작진과 배우가 속편 제작에 긍정적인 입장임을 드러냈습니다.

2005년 개봉한 영화 <콘스탄틴>은 천사와 악마를 구분하는 능력을 가진 퇴마사 존 콘스탄틴(키아누 리브스)이 인간계로 넘어오려는 악마를 저지하기 위해 벌이는 사투를 담았습니다. 인기 코믹스를 영화로 옮긴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작품은 원작에 충실하면서 신선한 비주얼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대중의 호평과 수많은 매니아를 낳은 1편의 성공 이후,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과 키아누 리브스는 꾸준히 <콘스탄틴>의 속편 제작을 희망한다고 표시해왔는데요, 이번에는 조금 더 구체적인 계획을 언급해 팬들의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속편을 R등급으로 만들고 싶다는 뜻도 드러냈습니다. 감독은 "예산이 많이 들지 않는 R등급 영화를 만들고 싶다"고 말했고, 키아누 리브스와 프로듀서 아키바 골즈만도 같은 의견이라 밝혔습니다.

<콘스탄틴>은 국내에서 173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전세계 2억 3천만 달러의 수익을 기록한 바 있습니다.


3. 영화 <소울메이트>(가제), 김다미·전소니·변우석 캐스팅

신예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이 영화 <소울메이트>(가제)로 만납니다.

영화 <소울메이트>는 최근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의 캐스팅을 확정하고 8월 크랭크인을 목표로 촬영을 준비 중입니다. <소울메이트>는 중국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의 리메이크 작품으로, <혜화,동>을 연출한 민용근 감독이 메가폰을 잡습니다.

<소울메이트>는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한 김다미와 함께 전소니, 변우석의 합류 소식을 알렸습니다. 먼저 <죄 많은 소녀> <밤의 문이 열린다> 등 독립 영화와 <악질경찰> [남자친구]에 출연한 전소니가 김다미와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입니다.


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변우석은 <소울메이트>를 통해 스크린 데뷔에 나섭니다. 김다미, 전소니, 변우석 세 배우 모두 원작에 대한 애정을 바탕으로 작품에 최선을 다해 임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청춘 배우들의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소울메이트>는 2020년 8월 크랭크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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